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딸과의 거리감을 허용하세요딸과의 거리감을 허용하세요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7.12.06

    물고 빨던 사랑스러운 자식이 당신의 품을 벗어나려고 하니 심장이 빠져나가는 것처럼 허전하시지요?

  • 내 맘같지않은 중년의 세월내 맘같지않은 중년의 세월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7.11.23

    현실에선 지루함이나 번거로움, 재미없음을 견뎌야 하고, 수많은 변수가 내 뜻과 노력을 배신하지요.

  • 부모라도 다 따를수는 없다부모라도 다 따를수는 없다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7.10.27

    엄마의 기쁨을 위해 자신의 싫어하는 마음을 외면한다면 그게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 신경질적 반응은 도움 안된다신경질적 반응은 도움 안된다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7.10.16

    ‘날 내버려둬. 왜 이제 와서 난리야’ 하는 식의 저항은 별로 효과가 없었을 겁니다.

  • 경쟁심과 선망에 압도되지말것경쟁심과 선망에 압도되지말것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7.10.06

    누군가에게 경쟁심이나 존경심, 선망 등을 갖게 되면 그 순간부터 자기소외가 시작됩니다.

  • 학대하는 어머니에 대한 대책학대하는 어머니에 대한 대책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7.09.18

    그녀는 당신이 세 들어 사는 집의 성격 나쁜 집주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