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아이에게 화가 나는 이유아이에게 화가 나는 이유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04.11

    아이들은 제각기 타고난 성품이 있으며, 그것은 부모가 노력한 결과가 아닐 뿐 아니라 잘 변하지도 않습니다.

  • 눈뜨고싶지않은 취업준비생에게눈뜨고싶지않은 취업준비생에게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03.25

    나는 어떤 성격 유형인지부터 알아야겠지요.

  • 나르시스트 부모 대응책나르시스트 부모 대응책 [1]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03.05

    우선 남편과 공동전선이 필요합니다끊임없이 금전적 부담 주는 시어머니 때문에 골머리 앓는 며느리 “언제까지 참야야”Q) 시어머니는 막내아들인 우리 가정이 제일 잘산다고 생각하고 부모가 원하는 대로 돈을 써야 한다고 생각...

  • 알아차리지 못해 미안해알아차리지 못해 미안해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02.14

    어머니에 대한 원망은 사실 자기 돌봄, 자기 사랑에 대한 간절한 바람입니다.

  • 가출한 딸아이의 분노를 봐주세요가출한 딸아이의 분노를 봐주세요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02.04

    딸의 행동이 나보다 미숙하고 철없다고 생각지 마시고 나와 다르다고 생각해보세요.

  • 분노를 충분히 느끼세요분노를 충분히 느끼세요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01.15

    부정적인 감정을 경험하시되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외모와 신체 조롱은 살해행위외모와 신체 조롱은 살해행위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01.02

    사람들은 아무 생각 없이 그들을 손가락질하고 웃음거리로 만듭니다. 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의 부정적 영향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 딸과의 거리감을 허용하세요딸과의 거리감을 허용하세요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7.12.06

    물고 빨던 사랑스러운 자식이 당신의 품을 벗어나려고 하니 심장이 빠져나가는 것처럼 허전하시지요?

  • 내 맘같지않은 중년의 세월내 맘같지않은 중년의 세월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7.11.23

    현실에선 지루함이나 번거로움, 재미없음을 견뎌야 하고, 수많은 변수가 내 뜻과 노력을 배신하지요.

  • 부모라도 다 따를수는 없다부모라도 다 따를수는 없다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7.10.27

    엄마의 기쁨을 위해 자신의 싫어하는 마음을 외면한다면 그게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