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알아서 해주려거니 생각치말것알아서 해주려거니 생각치말것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9.01.27

    남편은 아이의 탄생에서 조금은 주변인 같은 존재, 소외된 존재입니다.

  • 원망했던 어머니를 닮고있는 나원망했던 어머니를 닮고있는 나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9.01.21

    이상하게 저도 어머니가 했던 걸 아이에게 똑같이 반복하고 있고, 이 문제 때문에 매우 괴롭습니다.

  • 다 큰 딸을 억압하려들면다 큰 딸을 억압하려들면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9.01.13

    저는 26살 딸아이와 집에 들어오는 시간 때문에 의견 차이가 심합니다

  • 자신을 위로해주세요자신을 위로해주세요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12.25

    제가 잘못하지 않아도, 조그만 잘못에도 늘 매를 맞았지요. 어릴 때 기억을 떠올려 보면 맞은 기억만 있습니다.

  • 진짜 모습을 인정해줄 친구진짜 모습을 인정해줄 친구 [1]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12.11

    자식 때문에, 남의 이목 때문에 이혼하지 못한다는 말은 어쩌면 핑계일 수도 있습니다.

  • 약자여서 왕따시키는것약자여서 왕따시키는것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11.12

    무엇보다 그 어떤 이유로도 한 개인이 집단에 의해서 그토록 교묘하게 괴롭힘을 당해서는 안 됩니다.

  • 부부관계를 더 단단하게 하려면부부관계를 더 단단하게 하려면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09.26

    배우자가 내 손을 놓는 순간 내가 자유롭게 날아갈 수도 있다는 사실이 오히려 부부관계를 단단하게 만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 아이 앞서 조바심치지마요아이 앞서 조바심치지마요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09.05

    다 자라 어색할 수도 있지만 조심스럽게 머리도 쓰다듬어 주시고, 손을 잡고, 그리고 안아 주는 겁니다.

  • 딸의 원망, 어떻게 해야 할까요?딸의 원망,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08.02

    오래전 이혼한 엄마 “대학 1년 딸이 이웃집 아줌마 대하듯 해 속상해요”  Q. 오래전에 이혼하고 자녀와 단절된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딸아이가 고3이던 지난해부터 연락했습니다. 딸은 아무런 원망도 하지 않고, 그...

  • 침묵에도 이유가 있다침묵에도 이유가 있다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06.24

    남편의 침묵에 신경을 곤두세우는 것은 결과적으로 그의 침묵을 부추기고, 말할 기회를 차단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