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9.04.19

    글을 써서 생활한다는 것은 여간 고통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 나만 힘든게 아니었다나만 힘든게 아니었다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9.03.25

    그들도 희망이 큰 만큼 더 불안한 미래와 싸우고 있었다.

  • 건강 재산 직장을 잃어보면건강 재산 직장을 잃어보면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9.02.21

    어머니가 입원한 병원의 중환자실 한 모퉁이에서도 노트북을 두드려야 했으며, 입대한 아들의 외출 면회하러 간 날에도 글을 써야 했다.

  • 미래의 불확실성이 창조 원천미래의 불확실성이 창조 원천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9.01.18

    새로운 창조는 그 불확실한 마음 가운데 생기는 것임을 괴테와 연암의 인생이 보여준다.

  • 가장 두려운 것은 삶의 권태가장 두려운 것은 삶의 권태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8.12.06

    먼저 허물어지는 것은 몸이 아니라 정신이다.

  • 요행 아닌, 과거가 미래를 만든다요행 아닌, 과거가 미래를 만든다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8.11.04

    불투명한 미래가 두렵고, 그 불안을 먹이로 요행의 심리가 비집고 들어온다.

  • 진짜 친구가 되려면진짜 친구가 되려면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8.09.30

    빨리 달궈진 쇠가 빨리 식는다는 말처럼, 급하게 생긴 인간관계에서는 가끔 문제도 생긴다.

  • 날개 없어 자유롭다날개 없어 자유롭다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8.09.18

    흰머리든 없는 머리든 구애받지 않고 당당히 무대에 선다

  • 내려오면서 현명해지기내려오면서 현명해지기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8.08.23

    명함, 법인카드, 출입증, 영원할 것 같았지만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 함께 산다고 같을수 없다함께 산다고 같을수 없다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8.07.23

    함께 산다고 해서 취향까지 같은 것은 아닐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