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마을
휴심정의 기사와 글이 모여 있습니다.
  • 택배하는 목사님, ‘낮은 자리 높은 뜻’을 배달하다택배하는 목사님, ‘낮은 자리 높은 뜻... [5]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1.13

     찾는이 사랑교회 구교형 목사  “아저씨, 거기 놓고 가요” 처음엔 무척 생소했다 심하면 “어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가난한 개척교회라 생활비 때문이기도 하지만 서민들의 아픔과 애환을 경험해야  올바른 목회자가...

  • “먹방은 관음…사랑을 먹고 나눠야 미식의 향연”“먹방은 관음…사랑을 먹고 나눠야 미식...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1.07

       김현진 종교음식 전문가 권력은 그들만의 음식문화 코드를 만들어 탐식해 자신만의 레시피로 함께하고 동물과 인간 공존을 ‘먹방’의 시대이다. ‘먹고 마시는 방송’이 대세이다. 전국의 맛집을 구석구석 찾아내서, ...

  • 마음의 햇빛과 공기로 고통 발효시켜 희망을 담그다마음의 햇빛과 공기로 고통 발효시켜 희...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1.05

      ‘성 필립보 생태마을’ 황창연 신부  중2 15살, 아파도 너무 아팠다 온몸이 바늘로 찌르듯  그래서 마셨다, 독한 술을 잠시 그때뿐, 세상은 온통 회색빛  근처 성당에서 온종일 기도로 살았다 응답이 왔다...

  • 박사학위만 4개, 부처도 탐낼 스님의 공부 비법박사학위만 4개, 부처도 탐낼 스님의 공...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5.12.29

      월정사 교무국장 자현 스님  공부는 ‘약간 재미없는 게임’이지만 기억력 나쁜 ‘축복’ 타고나 새로운 것 채우는 창의력 ‘술술’ 논문 110편 쓰고 책도 30권 펴내  초등학교 성적표 ‘가’도 있는 머리로 ...

  • 불교·개신교·천주교 머리 맞대고 “이젠 내면의 소리 듣자” 공감불교·개신교·천주교 머리 맞대고 “이젠... [1] | 종교 뉴스

    휴심정 | 2015.12.28

    3대 종교단체의 대표자들이 스마트폰 중독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지난 22일 서울 연세대 연세·삼성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스마트폰 바른 사용을 위한 대토론회’에 참석한 김민수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 “사회가 교회를 염려하는 시대 ‘목회자의 길’ 함께 고민”“사회가 교회를 염려하는 시대 ‘목회자... [4]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5.12.23

    이근복 목사[한겨레 짬] 크리스찬 아카데미 원장 이근복 목사군사독재의 엄혹한 시기였다.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공장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야학교사를 했다. 서울 영등포지역 공장지대의 노동자들이 낮에는 공장 먼지와 소음에...

  • “예수는 혁명가…교회가 곧 기독교라는 생각은 위험”“예수는 혁명가…교회가 곧 기독교라는 ... [1]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5.12.23

      철학자 김형석 교수가 본 예수       목사도 아니고 신학 전공도 안한     나이 96살, 평생 평신도      건강 나빠 삶의 한계 느꼈던 14살     독서를 통해 예수를 ...

  • 만화로 포교 ‘부처님도 빙그레’만화로 포교 ‘부처님도 빙그레’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5.12.14

    불교언론문화상 받은 지찬 스님한 컷 카툰 주인공 ‘어라 스님’ 불교계 아이돌 스타카톡 이모티콘·웹툰도 선봬…불교방송 디제이까지 “와우! 상금을 500만 원이나 받았어요. 빚을 좀 갚을 수 있게 됐어요.” 스님으로부터 지극히 ...

  • 스님도 성당서 함께 기도, ‘종교 벽’이 사르르스님도 성당서 함께 기도, ‘종교 벽’...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5.12.08

    한국종교지도자협 스페인 성지순례      자승 총무원장, 김희중 대주교,     이영훈 목사, 박남수 천도교 교령,     어윤경 성균관장      이웃 종교...

  • 48일째 단식 “학생 무시 슬퍼” 통곡…들릴 듯 말 듯 “힘...들...어...”48일째 단식 “학생 무시 슬퍼” 통곡…... [5]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5.12.02

    ‘낙하산 총장 반대’ 김건중 동국대 부총학생장교수도 스님도 동조단식 “한 생명이 죽어가는 것을 그냥 볼 수 없어”몸무게 30㎏ 빠지고 심한 저혈압…온몸 붉은 반점에 근육 허물허물 “힘들어.” 모기소리만큼 들릴 듯 말 듯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