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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심정의 기사와 글이 모여 있습니다.
  • 사제 생활 60년, 구순 나이에도 “믿음 아직 약해”사제 생활 60년, 구순 나이에도 “믿음... [1]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2.02

      필리핀 세계성체대회 참석 박정일 주교 4년마다 열리는 대회 연속 7번 동참 전세계 돌며 믿음 나눠  평남 벽촌서 태어나 초등5 때 성당에 죽을 고비 넘기며 6·25 때 월남  다니던 신학교 따라 제주로 피란 또 한...

  • 44년을 지킨 아기예수, 끝없는 물결처럼44년을 지킨 아기예수, 끝없는 물결처럼 [1]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2.01

      필리핀의 검은 예수 <3>  세계성체대회 100만 명 침묵의 촛불행렬  필리핀 민주주의 지핀 ‘피플 파워’ 되기도다락방이었다.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인 예수는 12제자들과 함께 저녁을 했다. 최후의 만찬이...

  • ‘피의 증거’ 평신도 순교자, 300여년 뒤 ‘기적’‘피의 증거’ 평신도 순교자, 300여년 ... [7]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1.28

      [필리핀의 검은 예수] <2> 의사도 손 놓은 뇌 손상 환자 기도로 되살아나 일대기 영화로 만들어져 ‘영웅’으로 심금 울려 순교는 자신이 믿는 신앙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이다. 그래서 순교자는 추앙을 받는...

  • 정복자의 가톨릭, 식민지의 예수정복자의 가톨릭, 식민지의 예수 [3]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1.26

      [필리핀의 검은 예수] <1> 스페인 식민지 멕시코서 옮겨져 면죄·기적의 상징으로 침략자 요새 정문에 ‘스페인 기병에 깔린 예수’ 조각물 검은 예수이다. 피부가 칠흑처럼 검다. 기존의 한국 성당에서 보는 예수 ...

  • 세계적 명상가들과 함께 ‘행복·해탈의 길’ 체험한다세계적 명상가들과 함께 ‘행복·해탈의 ...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1.22

    새달 25~28일 정선 세계명상대전…아잔 간하·아잔 브람·혜국·심도 스님 ‘밀림에서 제자들과 수행하던 아잔 간하는 길이가 9m나 되는 대형 코브라의 공격을 받았다. 다들 혼비백산하며 도망갔으나 그는 자비로운 손길로 코브라를...

  • “교정원 서울로 옮기고 평양서 ‘남북 공동법회’ 열 계획”“교정원 서울로 옮기고 평양서 ‘남북 ...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1.20

    한은숙 교정원장원불교 한은숙 교정원장 ‘개교 100돌 사업’ 기자간담회변화의 바람이 분다. 변화의 목표는 ‘행복’이다.4대 종단의 하나인 원불교의 수장인 한은숙(59) 교정원장은 올해 개교 100돌 큰행사를 치뤄야 한다. 지난해 ...

  • 생명으로 생명 지피는 ‘풀무’로 자유로운 영혼 활활생명으로 생명 지피는 ‘풀무’로 자유로... [1]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1.20

      ‘무교회 신앙’ 박완 풀무학원 이사장   3대 이은 무교회주의자 경북대 미생물학과 교수로  주말 강의하다 아예 도맡아  1958년 설립된 대안학교 대명사 유기농업 처음으로 씨 뿌려 더불어 사는 평민이 교육목표 ...

  • “부처님은 여성도 최고 포교사로 거듭 나게 했다”“부처님은 여성도 최고 포교사로 거듭 ... [2]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1.19

    ‘붓다의 길을 걷는 여성’ 펴낸 이미령 씨일자무식이며 척추장애자인 궁중 하녀에게 날마다 설법‘많이 들은 자 가운데 으뜸’ 칭송…남녀 성차별 하지않아 대부분 종교에서 여성의 지위는 낮고, 존재감도 미미하다. 종교 창시자들은...

  • “인간적으로 사랑하는, 정의로운 세상 바랍니다”“인간적으로 사랑하는, 정의로운 세상 ...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1.19

    귀국하는 ‘몽골 첫 부제’ 바타르 엥흐…8월 첫 사제 서품 예정 “종교·국적·이념·사상을 뛰어넘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인간적으로 사랑하는, 정의로운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대전가톨릭대를 졸업하고 18일 울란바토르...

  • 택배하는 목사님, ‘낮은 자리 높은 뜻’을 배달하다택배하는 목사님, ‘낮은 자리 높은 뜻... [5]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1.13

     찾는이 사랑교회 구교형 목사  “아저씨, 거기 놓고 가요” 처음엔 무척 생소했다 심하면 “어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가난한 개척교회라 생활비 때문이기도 하지만 서민들의 아픔과 애환을 경험해야  올바른 목회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