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마을
휴심정의 기사와 글이 모여 있습니다.
  • “교정원 서울로 옮기고 평양서 ‘남북 공동법회’ 열 계획”“교정원 서울로 옮기고 평양서 ‘남북 ...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1.20

    한은숙 교정원장원불교 한은숙 교정원장 ‘개교 100돌 사업’ 기자간담회변화의 바람이 분다. 변화의 목표는 ‘행복’이다.4대 종단의 하나인 원불교의 수장인 한은숙(59) 교정원장은 올해 개교 100돌 큰행사를 치뤄야 한다. 지난해 ...

  • 생명으로 생명 지피는 ‘풀무’로 자유로운 영혼 활활생명으로 생명 지피는 ‘풀무’로 자유로... [1]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1.20

      ‘무교회 신앙’ 박완 풀무학원 이사장   3대 이은 무교회주의자 경북대 미생물학과 교수로  주말 강의하다 아예 도맡아  1958년 설립된 대안학교 대명사 유기농업 처음으로 씨 뿌려 더불어 사는 평민이 교육목표 ...

  • “부처님은 여성도 최고 포교사로 거듭 나게 했다”“부처님은 여성도 최고 포교사로 거듭 ... [2]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1.19

    ‘붓다의 길을 걷는 여성’ 펴낸 이미령 씨일자무식이며 척추장애자인 궁중 하녀에게 날마다 설법‘많이 들은 자 가운데 으뜸’ 칭송…남녀 성차별 하지않아 대부분 종교에서 여성의 지위는 낮고, 존재감도 미미하다. 종교 창시자들은...

  • “인간적으로 사랑하는, 정의로운 세상 바랍니다”“인간적으로 사랑하는, 정의로운 세상 ...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1.19

    귀국하는 ‘몽골 첫 부제’ 바타르 엥흐…8월 첫 사제 서품 예정 “종교·국적·이념·사상을 뛰어넘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인간적으로 사랑하는, 정의로운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대전가톨릭대를 졸업하고 18일 울란바토르...

  • 택배하는 목사님, ‘낮은 자리 높은 뜻’을 배달하다택배하는 목사님, ‘낮은 자리 높은 뜻... [5]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1.13

     찾는이 사랑교회 구교형 목사  “아저씨, 거기 놓고 가요” 처음엔 무척 생소했다 심하면 “어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가난한 개척교회라 생활비 때문이기도 하지만 서민들의 아픔과 애환을 경험해야  올바른 목회자가...

  • “먹방은 관음…사랑을 먹고 나눠야 미식의 향연”“먹방은 관음…사랑을 먹고 나눠야 미식...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1.07

       김현진 종교음식 전문가 권력은 그들만의 음식문화 코드를 만들어 탐식해 자신만의 레시피로 함께하고 동물과 인간 공존을 ‘먹방’의 시대이다. ‘먹고 마시는 방송’이 대세이다. 전국의 맛집을 구석구석 찾아내서, ...

  • 마음의 햇빛과 공기로 고통 발효시켜 희망을 담그다마음의 햇빛과 공기로 고통 발효시켜 희...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6.01.05

      ‘성 필립보 생태마을’ 황창연 신부  중2 15살, 아파도 너무 아팠다 온몸이 바늘로 찌르듯  그래서 마셨다, 독한 술을 잠시 그때뿐, 세상은 온통 회색빛  근처 성당에서 온종일 기도로 살았다 응답이 왔다...

  • 박사학위만 4개, 부처도 탐낼 스님의 공부 비법박사학위만 4개, 부처도 탐낼 스님의 공...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5.12.29

      월정사 교무국장 자현 스님  공부는 ‘약간 재미없는 게임’이지만 기억력 나쁜 ‘축복’ 타고나 새로운 것 채우는 창의력 ‘술술’ 논문 110편 쓰고 책도 30권 펴내  초등학교 성적표 ‘가’도 있는 머리로 ...

  • 불교·개신교·천주교 머리 맞대고 “이젠 내면의 소리 듣자” 공감불교·개신교·천주교 머리 맞대고 “이젠... [1] | 종교 뉴스

    휴심정 | 2015.12.28

    3대 종교단체의 대표자들이 스마트폰 중독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지난 22일 서울 연세대 연세·삼성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스마트폰 바른 사용을 위한 대토론회’에 참석한 김민수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 “사회가 교회를 염려하는 시대 ‘목회자의 길’ 함께 고민”“사회가 교회를 염려하는 시대 ‘목회자... [4] | 이길우 글방

    이길우 | 2015.12.23

    이근복 목사[한겨레 짬] 크리스찬 아카데미 원장 이근복 목사군사독재의 엄혹한 시기였다.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공장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야학교사를 했다. 서울 영등포지역 공장지대의 노동자들이 낮에는 공장 먼지와 소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