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찾아서
나를 찾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나를 극복하기도 하고, 더 큰 나로 나아가는 마당입니다. 명상과 고전, 영화에 대한 조현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관념의 성벽을 뛰어넘어 비상하려고 합니다.
  • 아이리스 이은미를 참혹하게 죽인 분노의... [3] | 몰라도 되는 지식

    조현 | 2011.06.24

    많이 집착하면 적절한 대응을 넘어서 과도하게 반응하게 된다. 면허정지를 시키면 될 일을 가지고 사형을 시켜버린다. 집착의 문제는 적절한 대응을 넘어 지나치게 과도하게 대응하게 한다는 것이다. 파리를 잡기 위해선 파리채를 ...

  • ‘불신자’ 성철 스님 참회하고 지옥 갔나‘불신자’ 성철 스님 참회하고 지옥 갔... [35] | 몰라도 되는 지식

    조현 | 2011.06.17

    ‘내 죄는 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데 내 어찌 감당하랴/내가 80년동안 포교한 것은 헛것이로다/우리는 구원이 없다. 죄 값을 해결할 자가 없기 때문이다/딸 필히와 54년을 단절하고 살았는데 죽을 임종 시에 찾게 되었다./필히...

  • 공자와 세종대왕이 MB에게 가라사대공자와 세종대왕이 MB에게 가라사대 [22] | 몰라도 되는 지식

    조현 | 2011.06.10

    부디 대학생들이 등록금 걱정과 ‘오직 취직’이란 목메임 에서 벗어나 ‘자기안에 덕을 밝히고’(明德), 그렇게 많이 배웠으면 백성의 등을 쳐서 혼자만 잘 먹고 잘 살려고 애쓸 것이 아니라 덜 배운 이들의 마음까지 헤아려 ...

  • ‘천국 있다-환상’ 논쟁 불붙어‘천국 있다-환상’ 논쟁 불붙어 [38] | 몰라도 되는 지식

    조현 | 2011.06.03

    천국은 환상에 불과하다.’, ‘천국은 종교가 만든 동화에 불과하다", ‘아니다, 내세는 분명히 있다.’  영국 캠브리지대 명예교수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사후세계 부정 발언과 관련한 천국과 사후세계 존재 여부에 대한 논쟁...

  • 스티븐 호킹도 천국 갈까?스티븐 호킹도 천국 갈까? [24] | 몰라도 되는 지식

    조현 | 2011.06.02

    심리학자나 인문학자들에게서 ‘종교란 죽음이 두려운 사람들이 만들어 낸 것’이란 주장을 듣기는 어렵지않다. 죽음이 없고, 죽음 이후 보장된 ‘멋진 사후세계’가 없다는 것이 백일하에 드러난다면 종교가 역사적 유물이 될 날도...

  • 단 한명의 친구단 한명의 친구 [4] | 몰라도 되는 지식

    조현 | 2011.05.31

    비참함을 막는데는 단 한명의 친구면 족하다.  친구가 많이 없어서 불행한 게 아니다. 외로울 때 언제든 찾고 하소연할 수 있는 친구가 단 한명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자살같은 것으로 비참하게 생을 마감할 일은 없다.  가족...

  • 부인의 비난을 미소로 바꾸는 한마디 [3] | 몰라도 되는 지식

    조현 | 2011.05.31

    대한성서공회 총무와 감신대와 연세대 교수를 지낸 민영진(71)-김명현 부부만큼 재미있게 사는 부부를 잘 알지 못한다. 한종호 주간이 몹시도 좋아해서 늘 모임 때마다 모시기에, 나도 그분들을 자주 뵐 수 있었는데, 어떤 자리...

  • 나에게 묻는 나를 찾아가는 열 가지 방법나에게 묻는 나를 찾아가는 열 가지 방... [9] | 몰라도 되는 지식

    조현 | 2011.05.31

    현재는 과거 속에 있고, 미래는 오늘 속에 있다. 그리고 삶은 마음 속에, 결국은 생각 속에 있다. 우리는 나를 알아갈 뿐만 아니라 좀 더 행복한 나를 만들어갈 수 있는 삶의 디자이너다.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2] | 몰라도 되는 지식

    조현 | 2011.05.31

    많은 사람들 중 누군가는 나를 싫어하고, 누군가는 나를 비난하고, 누군가는 나를 미워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해보자. 좋은 노래다. 하지만 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는 것도 아니고, 나를 사랑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

  • 주지 않고 나누게 하는 법륜 스님의 사랑법주지 않고 나누게 하는 법륜 스님의 사... | 몰라도 되는 지식

    조현 | 2011.05.31

    "저는 출가자입니다. 장가도 안갔고, 아이도 없어요. 여기서 공부할 아이들은 바로 여러분들의 자식들입니다. 그러므로 학교도 여러분의 손으로 지어야합니다.”  법륜 스님은 여기서 공부해 혜택을 볼 아이들은 제 아이가 아니라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