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작은 일에 처지지 말거라작은 일에 처지지 말거라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박성훈 | 2018.10.07

    “작은 일에도 축 처지는 해진 행주 같은 사람이 되지는 말아.” 우리가 십대가 되면서 상황은 흥미진진해졌다. 엄마는 뭔가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말 대신 행동으로 보이셨다.

  • 방랑자가 되어도 지켜야할것들방랑자가 되어도 지켜야할것들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박성훈 | 2018.08.21

    호보(Hobo)”는 화물 열차에 무임승차하여 각지를 이동하는 방랑자를 말하는데

  • 10시간의 삶, 천년의 사랑10시간의 삶, 천년의 사랑 [1]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휴심정 | 2018.07.16

    아기 루크는 채 하루도 살지 못하고 10시간만에,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 허드슨강가의 공동체살이허드슨강가의 공동체살이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휴심정 | 2018.06.08

    가장은 남편이지만, 결정권자는 아내다

  • 브루더호프 한국인소년의 매사냥브루더호프 한국인소년의 매사냥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조현 | 2017.11.26

    발 톱이 날카롭기 때문에 하빈이는 손에 가죽으로 된 장갑을 끼고 매를 올려 놓으면 하빈이가 주는 먹이를 받아 먹으면서 길들여집니다.

  • 아주 기분 좋은 거래아주 기분 좋은 거래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휴심정 | 2017.07.23

    한국 동요 수박, 싱글벙글, 올챙이 한마리등을 율동에 맞춰 워밍웝을 하고 사치기사치기 사차포까지 아주 웃음바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