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부르더호프의 은혼식부르더호프의 은혼식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박성훈 | 2019.07.07

    한 형제는 영어로 번역한 신형원의 ‘개똥벌레’를 불러 주었는데 후렴부분이 재미 있는지(가지마라 가지마라-don’t go away! Don’t go away! 나나 나나나나)

  • 공동체 부활의 노래공동체 부활의 노래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박성훈 | 2019.05.02

    빛나고 눈부신 아침 나팔소리가 들려올때 천사가 돌문을 굴렸네

  • 메일플시럽의 달디단 맛처럼메일플시럽의 달디단 맛처럼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박성훈 | 2019.04.09

    “내가 보기엔 병에 조선 간장을 넣은 것 같은데요”하며 어니를 놀리면서 며느리도 안 가르쳐 준다는 다비드 할아버지 비법을 알려줍니다.

  • 미국에서 더 재밌는 설잔치미국에서 더 재밌는 설잔치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박성훈 | 2019.03.15

    이번 설날 메뉴는 모두가 좋아하는 불고기, 잡채, 김밥 3종세트(참치김밥, 캘리포니아 김밥, 햄과 치즈김밥) 와 김치입니다.

  • 공동체 덮친 스컹크의 방귀공동체 덮친 스컹크의 방귀 [1]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박성훈 | 2019.02.07

    유빈이가 스컹크가 담긴 덫을 막대기로 질질 끌고 나오다가 그만 스컹크가 액체 방귀를 유빈이 손에 분사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말았습니다.

  • 아픔 속에 맞는 크리스마스아픔 속에 맞는 크리스마스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박성훈 | 2018.12.17

    문제는 심장에 있는 암을 치료하다가 다른 기관들을 크게 손상시킬 수 있기에 의학으로는 더 이상 치료방법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 작은 일에 처지지 말거라작은 일에 처지지 말거라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박성훈 | 2018.10.07

    “작은 일에도 축 처지는 해진 행주 같은 사람이 되지는 말아.” 우리가 십대가 되면서 상황은 흥미진진해졌다. 엄마는 뭔가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말 대신 행동으로 보이셨다.

  • 방랑자가 되어도 지켜야할것들방랑자가 되어도 지켜야할것들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박성훈 | 2018.08.21

    호보(Hobo)”는 화물 열차에 무임승차하여 각지를 이동하는 방랑자를 말하는데

  • 10시간의 삶, 천년의 사랑10시간의 삶, 천년의 사랑 [1]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휴심정 | 2018.07.16

    아기 루크는 채 하루도 살지 못하고 10시간만에,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 허드슨강가의 공동체살이허드슨강가의 공동체살이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휴심정 | 2018.06.08

    가장은 남편이지만, 결정권자는 아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