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찾아서
나를 찾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나를 극복하기도 하고, 더 큰 나로 나아가는 마당입니다. 명상과 고전, 영화에 대한 조현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관념의 성벽을 뛰어넘어 비상하려고 합니다.

뛰어난 전사란

휴심정 2016. 11. 30
조회수 2029 추천수 0

 
뛰어난 용사는 성급하게 전진하지 않고

 잘 싸우는 병사는 노여워하지 않는다.

 휼륭한 정복자는 남의 병력을 빌지 않고도 승리하며

 부하를 잘 다스리는 자는 자기 자신을 낮출 줄 안다.

 이것을 다투지 않는 덕이라 하고, 이것을 남을 잘 부리는 힘이라 하며,

 이것을 하늘에 짝(酌)한다고 한다.

 옛부터 내려오는 비법이다.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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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심정
도그마의 감옥을 박차고 나와 깨달음과 행복을 위한 고무 찬양이 난발하는 곳, 그래서 더욱 알아지고 깊어지고 열리고 사랑하게 되고 행복해지는 곳, 단 1분도 쉬지 못하는 마음이 쉬는 곳, 잠시 뒤면 소란이 다시 몰려올지라도 1분만이라도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휴심정 休心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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