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찾아서
나를 찾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나를 극복하기도 하고, 더 큰 나로 나아가는 마당입니다. 명상과 고전, 영화에 대한 조현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관념의 성벽을 뛰어넘어 비상하려고 합니다.
  • 도올이 보는 현재 대한민국 | 고전 읽어주는 남자

    조현 | 2011.10.24

    자아! 한번 이런 생각을 해보자! 현 정권이 4대강 정비사업이나 운하사업 대신에 서울에서 뻬이징까지 KTX를 놓았다고 하자! 혹은 부산에서 속초, 원산, 신포, 단천, 라진, 선봉을 거쳐 하산, 블라디보스톡, 하바로프스크에까지 고...

  • 정신이 피곤하면 마음이 쉽게 지친다 | 고전 읽어주는 남자

    조현 | 2011.10.03

    심하게 화를 내면 기운이 상하고 지나치게 생각이 많으면 정신이 상한다. 정신이 피곤하면 마음이 쉽게 지치고 기운이 약해지면 병이 따라 생긴다.

  • 귀신 나오는 집 [1] | 고전 읽어주는 남자

    조현 | 2011.09.25

    "저 정자에는 귀신이 삽니다. (저 정자를 쓰는 사람은) 병을 얻든지, 아니면 놀라고 두려워서 잠을 못 자기 때문에 그만 폐허가 되고 말았습니다."하였다. 그래서 내가 말하기를 "귀신은 오로지 사람이 부르는 것이다. 내 마음에 ...

  • 법정스님이 느낀 동서양 의학의 수준 [2] | 고전 읽어주는 남자

    조현 | 2011.09.24

    모두가 의학박사이기만 한 그 양의사들은 병의 근원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겉에 나타난 증상만을 치료하려 했다. 그때 나는 안질을 통해서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다. 사회 현상을 비롯한 사물의 실상을 측면에서 볼 수 있는 그...

  • 열반은 투명한 본래심을 복귀하는 것 | 고전 읽어주는 남자

    조현 | 2011.09.18

    열반은 마음의 정화, 즉 단순명료하고 투명한 본래심을 복귀하는 것이다. “끊임없는 자기성찰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편견을 없앨 때, 대상의 형태를 띠는 온갖 환영을 여읜 지식이 일어나며, 이것은 위대한 고양(maho-daya) 혹은 ...

  • 내가 몸부림치며 깨달은 예수님의 뜻은? | 고전 읽어주는 남자

    조현 | 2011.07.21

    그러니까 1913년부터 1917년 사이에 나는 진리를 깊이 이해하기 위해 고통 속에서 몸부림쳤습니다. 그런가운데 나는 인간의 영혼을 위한 개인적인 헌신이 예수님께서 요구하시는 전부가 아니라는 것, 그것만으로는 하나님의 존재를 ...

  • 복 받으실 분! [1] | 고전 읽어주는 남자

    조현 | 2011.07.21

    너희가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 터무니 없는 말로 온갖 비난을 받으면, 너희에게 복이 있다.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늘에서 받을 너희의 상이 크기 때문이다. 너희보다 먼저 온 예언자들도 이와 같이 ...

  • 죄 없는 사람 | 고전 읽어주는 남자

    조현 | 2011.07.19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씨가 그 사람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그가 하나님께로부터 났기 때문입니다.(요한1서 3:9-12)

  • 번뇌를 녹이는 법 [1] | 고전 읽어주는 남자

    조현 | 2011.07.19

    중생의 몸이 큰 허공과 같으니/번뇌가 어느 곳에 달라붙을 것인가./다만, 일체 희구하는 것만 없으면/번뇌는 자연히 녹으리라.

  • 성자와 어리석은이의 차이는? | 고전 읽어주는 남자

    조현 | 2011.07.16

    성인은 마음을 찾지 부처를 구하지 않는다.  어리석은 사람은 부처만 구할 뿐 마음을 찾지 않는다.  지혜로운 사람은 마음을 다스리지 몸을 다스리려 하지 않는다.  어리석은 사람은 몸만 다스릴 뿐 마음을 다스리려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