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낮은 목소리를 들을수 있을때낮은 목소리를 들을수 있을때 | 정경일의 성찰

    정경일 | 2019.09.29

    여럿이 정신없이 수다를 떨 때 대충 눈치로 따라 웃는 나를 보고는, 갑자기 정색하며 “넌 알아듣고 웃는 거니?”라고 물어 나를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

  • 3년간 조약돌을 물고다닌 이유3년간 조약돌을 물고다닌 이유 | 정경일의 성찰

    정경일 | 2019.08.04

    바른 말을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역설적으로 잘 들어야 한다.

  • 내가 변한만큼만 변한다내가 변한만큼만 변한다 | 정경일의 성찰

    정경일 | 2019.03.29

    다섯 번째 봄이 돌아왔다. 그동안 세상은 얼마나 바뀌었을까?

  • 나 자신이 되고있는가나 자신이 되고있는가 [1] | 정경일의 성찰

    정경일 | 2019.02.28

    스테픈은 다른 누군가로서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서, 즉 ‘정원사’로서 신과 인간과 자연을 온전히 사랑했기 때문이다.

  • 이 우주에서 한평으로 다투다니이 우주에서 한평으로 다투다니 | 정경일의 성찰

    정경일 | 2019.02.02

    무한하고 광대한 우주에서 살고 있는 두 ‘우주적 존재’가 좁은 버스 안에서 각자의 반경을 주장하며 티격태격 다투고 있는 것이었다.

  • 가장 특별한 순간은 언제인가가장 특별한 순간은 언제인가 | 정경일의 성찰

    정경일 | 2019.01.03

    지금껏 살아오시면서 특별한 순간들이 많이 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