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찾아서
나를 찾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나를 극복하기도 하고, 더 큰 나로 나아가는 마당입니다. 명상과 고전, 영화에 대한 조현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관념의 성벽을 뛰어넘어 비상하려고 합니다.
  • 신비주의로 인한 웅대한 변화신비주의로 인한 웅대한 변화 | 책 속의 보물

    조현 | 2017.07.21

    수운의 두번째 일원성 체험이 자타일시와 인간중심을 낳았다

  • 이남곡이 말하는 지천명이란이남곡이 말하는 지천명이란 | 책 속의 보물

    조현 | 2017.05.01

    자기와 다른 것을 공격하는 것은 해로울 뿐

  • 내 마음이 지옥일때내 마음이 지옥일때 | 책 속의 보물

    휴심정 | 2017.04.05

    괜히 견디지 마세요

  • <끙끙 앓는 하나님> | 책 속의 보물

    휴심정 | 2017.03.28

    사랑을 주어도 받을 이 없다는 것을 외로워하셨던 것이다.

  • 상실에 대하여 | 책 속의 보물

    2017.03.28

    사랑도 영감도 예고 없이 찾아온다. 기다려도, 기다리지 않아도 온다. 하지만 어디서 오는지 알 수 없으며 그러므로 찾아 나설 수도 없다. 할 수 있는 거라고는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그러다 마침내 당도했을 때 우리는 비로...

  • 파리지앵의 조건파리지앵의 조건 | 책 속의 보물

    휴심정 | 2017.03.24

    한국에 살면서 손님으로서의 '갑질'에 익숙해져버린 나는 어느 날 빵집에 가서 점원에게 다짜고짜 "바게트 하나, 크루아상 두 개 주세요"라고 말했다. 점원은 나이 지긋한 인도계 여인이었는데 나를 보고 "봉주르!"라며 인사를 건넸...

  • 포정이 터득한 양생의 도란 | 책 속의 보물

    휴심정 | 2017.03.23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도(道)랍니다. 기술보다 훨씬 앞서죠.

  • <위대한 스승 청화 큰스님><위대한 스승 청화 큰스님> | 책 속의 보물

    휴심정 | 2017.03.23

    청화 큰스님(1924~2003)은 하루 한 끼의 공양과 청빈과 장좌불와를 일생을 두고 실천하셨습니다.

  • 죽는 순간까지 예뻐야 하는 곳 | 책 속의 보물

    휴심정 | 2017.03.19

    페르 라셰즈. 얼핏 아기자기한 빵집을 연상케 하는 달콤한 이름을 가진 이 공동묘지에 처음 발을 딛었을 때, 나는 도무지 입을 다물 수 없었다. 서울과 그 어느 한구석도 닮지 않은 도시가 파리지만, 공동묘지의 풍경은 다름의...

  • 이렇게 늙었으면 | 책 속의 보물

    휴심정 | 2017.03.16

    저는 “늙음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게 중요하다”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꼭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게 있습니다. 단정한 차림새도 그중 하나입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대부분이라는 이유로 늘 운동복 차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