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에 대한 스님과 불자의 대화

스님들 부정부패에 절망하는 불자들 보기 부끄럽고 죄스러워, 자랑스런 불교가 되는 길이란...

법인 스님 | 2014.09.21

얼마 전 청암사 승가대학에 올릴 글을 평소 교정을 봐주는 불자님께 보냈습니다. 여느 때 같으면 교정 글과 함께 맑고 향기로운 안부를 보내던 불자님이 이번에는 몹시 아프고 엄중한 답신을 보내왔습니다. 글을 받고 나니 마음이 한없이 무겁고 슬픕니다.

  • 여전히 고난의 십자가 지고 갈 사제단의 40돌

    조현 | 2014.09.21

    ‘교회의 사명은 가난한 이들을 위한 것. 빈자 약자들을 위해 교회 밖으로 나가라. 교회는 상처받은 약자들을 돕는 야전병원이 되어야 한다.’ 이런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을 삶에서 실천하는 종교인들로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사제단)을 빼고 말할 수 있을까.

  • 카인의 분노와 냉소적 항변

    김경재 목사 | 2014.09.21

    ‘형제살인 이야기’는 우리 속에 두 모습이 있음을 암시한다. 광화문 광장과 우리 사회가 양 진영의 분노로 가득 차 있다. 분노는 가정, 사회, 민족, 문명을 파괴로 이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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