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도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과 함께 꾼 민들레꿈 벌써 5주년, 새로운 보금자리와 동네나눔부엌을 꿈꾸다
서영남 | 2013.05.20
3층이 “민들레 꿈 공부방”인데 너무도 가파른 계단 때문에 항상 남모를 걱정을 가슴에 품고 살았습니다. 초등학교 어린 아이들이 오르내리기에는 너무 아슬아슬했습니다. 한 번은 여섯 살 꼬마아이가 굴러 떨어졌는데 희한하게도 하나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그 꼬마 아이가 벌써 초등학교 3학년이랍니다.
-
법륜 스님이 말하는 "행복하게 나이드는 법"
조현 | 2013.05.16
"산토끼 같은 들짐승도 죽이려하면 도망가고 발바둥친다. 그러나 수명이 다해도 그런가. 자연스럽게 생명이 다할 때는 그것을 받아들인다.”
-
물질이 넘치는 시대 필요한 소비법은 재사용과 재활용
휴리 | 2013.05.19
산 지 5년도 훨씬 넘은 롱 트렌치코트가 있었다. 요즘엔 긴 트렌치코트를 잘 입지 않기 때문에 입으면 좀 촌스러워 보인다. 재활용가게에 기증하려고 내놓았다가 문득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
신앙이란 무엇인가
휴심정 | 2013.05.20
수도사들은 감옥같은 방에 스스로를 가두고, 자유롭게 나는 새를 보면서 무엇을 꿈꿨을까.
-
여성 추기경은 어떤가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 2013.05.20
새 교황 아래에서, 가톨릭교회는 마치 동면에서 깨어난 한 마리 동물처럼 보인다.
-
직설로 힐링한 붓다
법인 스님 | 2013.05.17
붓다의 힐링은 문제의 핵심을 찌르는 ‘직설’이었다.
개똥소똥
- 은폐된 희생양으로서의 붓다: 『붓... mimesiskorea1
- 아이들 속에서 "쉼"을 ... wonmaroo
- 25살 생일 축하해요 anna8078
- [새책] 앙리 르페브르의 유작 『... daziwon
- 오늘은! repent00
- 아직까지 인류가 해결하지 못한 문... repent00
- 포도원 일꾼과 품삯 ! repent00
- 서강도서관에서 열리는 인문학 강좌 anna8078
- 하늘나라에 들어 갈 수 있는 사람... repent00
- repent100님 문의에 대한 답 조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