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는 공자의 스승이었을까?

스승없이 대성 경지 이른 공자지만, 실존 자체가 의문시되는 노자 만나 영향 받았다는 주장도

이인우 | 2015.03.26

공자는 박학다식한 사람이었다. 그는 묵묵히 이해할 뿐, 결코 아는 체 하는 사람이 아니었는데도 그의 지식은 저절로 밖으로 드러났다. 수십년을 함께 한 제자들은 그런 스승을 ‘나면서부터 아는 사람’이 아닐까 여겼을 정도였다.

  • 성년 기독교에게 조국의 미래를 묻는다

    조현 | 2015.03.26

    개신교는 구한말, 이 땅과 동포의 안위보다 상국에 대한 예의에 더 정신을 쏟은 조선 유교 사대부를 비판하며 등장했다. 그런데 정작 자신이 외세 숭배자로 남아 여전히 한반도의 갈등만 재생산해낸다면, 선교의 논리를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다.

  • 타지마할이 '월하의 공동묘지'?

    청전 스님 | 2015.03.24

    바다를 아쉬워하며 저도 처음인 바도다라라는 전형적인 인도 도시에 들어갑니다. 운전하는 뻬마스님의 인연으로, 인도 가정집 입니다. 그날 밤 저와 소묵이는 잠을 못잤는바 모기 때문이었습니다. 인도사람 피는 맛이 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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