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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년은 잡놈을 만든다.

일반 조회수 11691 추천수 0 2011.07.16 03:24:55

이 늦은 시각에 졸리는 눈으로 붓을 듭니다.

우선 저의 뇌리에 떠오르는 것은 창녀와 잡년입니다.

창녀는 과거에 슬픔의 상징이기도 하였습니다.

매춘과 창녀라는 영화등에도 그렇게 묘사됩니다.

저는 창녀를 존경하지는 않지만 그네들도 먹고 살

권리는 잇으며 역사이래로 이어져 온 것을 압니다.

그런데 자칭 잡년들이 나타나는 모양이군요.

민주주의란 권리와 의무가 공존하는 것이겠지요.

문득 화성인/수성인 인가하는 책이 생각나는군요.

남자와 여자는 너무나 다르다는 내용같군요.

 

창녀 가운데에는 인간적인 아픔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칭 잡년이라는 철부지는 무엇입니까?

권리만 내세우는 자유는 방종이라고 보입니다.

아마도 일반적인 어머니는 당신의 아드님이

고자거나 성직자이길 바라지는 않을 것입니다.

참으로 불쌍한 권력과 남자들만 사는 세상입니다.

여자들의 눈치만 보며 인간됨을 망실한 것입니다.

분명히 당신의 어머니는 아들이 잡년을 만나지

않아서 성범죄자가 되지않기를 빌고 있을 겁니다.

 

옷을 벗고 다니고프면 그렇게하면 됩니다.

대개 정치인도 남자들도 당신에게 눈치만 봅니다.

적당한 노출과 감춤은 당신의 미학으로 됩니다.

그러나 스스로 잡년이라고 통칭하면서까지

권리를 주장하며 나서는 것은 창녀보다도 못한

진실이요 권리라고 생각됩니다.

잡년을 보며 암말도 못하는 현실은 남자는

없고 짐승만 남아서 날뛰는 세상같습니다.

남자는 늑대며 짐승입니다 그런데 자칭 잡년이

라고 나서는 님들도 인간이기 보다는 짐승같네요.

권리와 권력만 아는 그리고 의무와 헌신과 봉사

보다는 이기과 자만에 인간이기를 넘겨버린 性,

창녀는 인간이기도 하지만 잡년은 숫놈만 낳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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