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서로 마음을 열어 고민과 아픔을 나누고 치유하며 행복을 모아내는 게시판입니다.

4대강에 대하여 신에게 묻다.

일반 조회수 6324 추천수 0 2009.08.16 16:13:47
 
1. 국민이 정부로 하여금 4대강을 하게 했다. - 그 당시 국민은 민주정권 때 힘들었던 경제를 원망하며 4대강이라도 해서 경제를 살리자고 희망했던 것이다.
2. 국민이 그를 수장으로 뽑았다. - 그 당시 이런 미래를 예상하지 않고 그를 제대로 분석도 하지 않은 채 핑크 빛 전망만 듣고 그를 뽑는데 앞장섰다.
3. 그를 하야시킬 수도 있다. - 그러나, 한나라당 놈들이 이미 노무현 대통령가지고 실험한 통에 국민들 상처가 너무커서 감히 하야시킬 생각은 하지 못한다.
4.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 - 권력 숭상과 공안 권력을 장악하며, 4대강의 일거리가 있다며, 내가 왜 물러나야 하는지 납득이 안간다는 표정이다.
5. 우리 국민은 허수아비를 두고 있다. - 허수아비에게 많은 돈과 명예와 연금도 준다. 
6. 언론은 국민들을 호도했고, 기자들은 이미 마음속으로 그를 뽑았던 것이다. 똑똑하다던 기자들이 그랬다. 국민의 수준을 높여서라도 막았어야 하는 막중한 임무가 있음에도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언론들.
7. 신은 우리에게 역사가 흐른 후엔 항상 이런 예측된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그를 뽑도록 도왔다. 고로, 앞으로는 절대로 할말은 하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하고, 해서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야 한다. 그것이 신이 원하는 바다. 라고 말했다.
8.  신인 나를 두려워하라. 너희가 어설프게 아는 것이 문제니라. 항상 신과 마음과 정신을 똑바로 차려 항상 진리를 추구하도록 하여라.
9.  그러면 나와 가까워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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