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찾아서
나를 찾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나를 극복하기도 하고, 더 큰 나로 나아가는 마당입니다. 명상과 고전, 영화에 대한 조현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관념의 성벽을 뛰어넘어 비상하려고 합니다.

보잘 것 없는자들의 특성

휴심정 2017. 01. 05
조회수 2600 추천수 0


 성실한 사람이라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명확하게 안다.

반면 사람으로서 보잘것없는 자는

언제나 자신이 무엇을 얼마나 얻을 수 있는지

이익에만 눈이 돌아간다.


 <논어> 이인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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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심정
도그마의 감옥을 박차고 나와 깨달음과 행복을 위한 고무 찬양이 난발하는 곳, 그래서 더욱 알아지고 깊어지고 열리고 사랑하게 되고 행복해지는 곳, 단 1분도 쉬지 못하는 마음이 쉬는 곳, 잠시 뒤면 소란이 다시 몰려올지라도 1분만이라도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휴심정 休心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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