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 타락을 지켜보는 괴로움

세월호 희생자에 보인 일부 청년의 비정한 모습, 인성과 감성 고갈된 현실 안타까워

박기호 신부 | 2015.03.01

세상 사물에서 영성을 느낄 수 없고 사람이 상품으로 보이고 일이란 성과가 아니면 무가치한 시간이었습니다. 행복이란 놀자판을 의미하고 인생을 이벤트로 삼았습니다. 생이 그토록 연출된 시나리오와 같으니 인간에 대한 이해도 믿음도 없고 감정과 인정이 생성조차 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 한 해 재앙을 미리 막을 수 있는 방법

    법륜 스님 | 2015.02.26

    이 공덕마저도 필요한 사람에게 돌려주는 것이 회향입니다.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에게 회향되어서 그들의 고통이 없어지게 하여지고, 칠천만 온 겨레에 회향되어서 평화와 통일이 이루어지게 하여지고...

  • 낙타타고 사막 건너는 여행길

    청전 스님 | 2015.02.25

    라자스탄주는 사막이 대부분인데 옛 왕들은 커다란 성채와 함께 자기 보전을 지켜갑니다. 그러나 피지배자들의 삶은 왕과 몇몇 그의 측근들만을 위한 일평생 노예의 삶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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