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고 머리, 다리 잘린 아프간의 불상

탈레반 폭격으로 사라진 바미얀의 대불, 전쟁으로 피폐한 카불 민중들 보니 애잔한 현실

청전 스님 | 2014.08.20

끝나지 않은 못 다한 길 파괴된 바미얀 대불과 ‘문명의 십자로’ 카불 대불로 유명한 바미얀(Bamiyan: 해발 2,500m)으로 가는 길도 아니나 다를까 문제가 생겼다. 마자레 샤리프에서 450㎞만 남쪽으로 내려가면 되는데 홍수로 도로가 유실되어 ‘산 넘고 물 건너’ 갈 수도 없었다...

  • "당신들은 한 형제가 아니냐"는 교황의 물음에 답한다

    조현 | 2014.08.20

    불가에선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건 없다’는 진리 말고는 모든 게 변한다고 한다. 그리스도교에서도 ‘하늘 아래 새것은 없다’고 한다. 동양의 주역도 ‘변화’의 학문이다. 종교적 수도나 교육도 본성의 회복이든, 더 높은 인격의 함양이든 변화를 위함이다.

  • 독재에 저항한 사제도 성인 추대 길 연 프란치스코

    조현 | 2014.08.20

    그는 18일(현지시간) 로마로 돌아가는 전세기 안에서 “로메로 대주교를 복자로 선포하는 것을 막던 교리적문제가 이미 교황청 신앙교리성에서 해결됐다”면서 시복 심의 절차가 교황청 시성성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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