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걸이 아니에요, 기도해 주세요.

붐비는 지하철 안 허름한 차림을 한 아저씨의 등장, 구걸하는 줄 알고 모두 인상을 찌푸렸지만...

문병하 목사 | 2015.01.29

"얼마나 돈이 아쉬웠으면 딸까지 팔며 저럴까?'' 하는 표정이었다. 더 이상들을 필요가 없겠다 생각에 이 사람은 고개를 숙여 다시 잠을 청했고 대부분의 승객들도 무관심한 표정을 지었다. 그런데, 이 아저씨의 이어지는 다음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 중독에서 한번 벗어나 보라,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조현 | 2015.01.28

    허근 신부는 중독 해결사다. 술, 마약, 도박, 게임 중독자들은 다른 사람의 말은 잘 듣지 않아도, 허 신부의 얘기는 잘 듣는다. 동병상련 덕분이다. 가톨릭알코올사목센터 소장인 그 자신이 한때 구제 불능으로 꼽히던 알코올 중독자였기 때문이다.

  • 출세와 명예 중 무엇이 좋을까

    이인우 | 2015.01.27

    양호는 공자가 집에 없는 날을 골라 삶은 돼지 한마리를 선물로 보냈다. 윗사람이 보낸 선물을 직접 받지 못하면 반드시 다시 찾아가 사례하는 예법을 이용해 공자의 답례방문을 유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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