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찾아서
나를 찾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나를 극복하기도 하고, 더 큰 나로 나아가는 마당입니다. 명상과 고전, 영화에 대한 조현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관념의 성벽을 뛰어넘어 비상하려고 합니다.

완성의 경지란

휴심정 2016.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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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은 우리가 목적지에 도달했음을 분명한 표시로 알려준다. 그 표시는 바로 기쁨이다."


                                       앙리 베르그송


 앙리 베르그송(1859~1941)

=1859년 파리 출생 에콜 노르말 쉬페리외르(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앙제와 파리의 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1900년부터 콜레주 드 프랑스의 교수가 되었다. 그는 프랑스 유심론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다윈.스펜서 등의 진화론의 영향을 받아 생명의 창조적 진화를 주창했다. 그는 생물진화는 동물과 식물의 2대 방향으로 진화되어 나아가는데 지성적 인간은 전자의 정점에 서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진화는 동적이며 예견 불가능한 내적 충동력인 엘랑비탈, 즉 생명의 비약에 의하여 행하여지는 창조라고 보았다. 사회적 견해에서는 각 계급의 불평등이 '자연적인'상태이며, 전쟁은 '자연 법칙'으로 불가피하다고 했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 <시간과 자유의지:의식의 직접소여에 관한 이론>, <물질과 기억>, <창조적 진화>, <도덕과 종교의 두 원천>,<사상과 움직이는 것> 등이 있다. 1918년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이 되었으며, 1927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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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심정
도그마의 감옥을 박차고 나와 깨달음과 행복을 위한 고무 찬양이 난발하는 곳, 그래서 더욱 알아지고 깊어지고 열리고 사랑하게 되고 행복해지는 곳, 단 1분도 쉬지 못하는 마음이 쉬는 곳, 잠시 뒤면 소란이 다시 몰려올지라도 1분만이라도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휴심정 休心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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