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서로 마음을 열어 고민과 아픔을 나누고 치유하며 행복을 모아내는 게시판입니다.


                              

 혜민스님 최근 트윗모음 

                            

                          

                               

                    

                             

           

                 


7월8일

행복하면 마음이 가벼워요. 아이처럼 발랄하고 자주 웃고 솔직해요. 반대로 불행하다고 느끼면 마음이 무거워요. 마음안에다 자꾸 담아놓아서 웃지도 못하고 마음에 벽이 느껴져요. 오늘 내 마음의 무게가 얼마나 되나요?


7월4일

행복하면 마음이 가벼워요. 아이처럼 발랄하고 자주 웃고 솔직해요. 반대로 불행하다고 느끼면 마음이 무거워요. 마음안에다 자꾸 담아놓아서 웃지도 못하고 마음에 벽이 느껴져요. 오늘 내 마음의 무게가 얼마나 되나요?


7월2일

짜증은 지금 바로 일어나는 일에 대해 내 마음이 저항할때 일어납니다. 그 저항이 강하면 강할수록 짜증의 깊이도 커 집니다. 잡고 있는 그 저항을 잠시 놓으세요. 짜증이 눈앞에서 차츰 소멸합니다.


시련의 크기만큼이나 우리의 마음은 단단해지고 지혜로와지고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의 입장도 이해하는 마음이 생겨요. 지금의 시련, 훗날 밑거름이다 생각하고 우리 좀만 더 참고 앞으로 나아가요. 화이팅!


6월30일

내가 주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자세히 들여다 보세요. 나는 없고 남들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하는지, 원망과 투정을 주로 하는지,칭찬과 감사의 말을 하는지, 과거 이야기만 하는지. 주로 하는 그 이야기가 내 인생이 됩니다.


6월29일

마음이 어지럽고 괴롭고 힘들면 그 마음 있는 그대로를 인지하고 조용히 받아드려 보세요. 저항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드리면 갑자기 마음이 고요해지면서 진정이 되어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할지가 고요한 가운데 보여요.


일을 하다보면 좋은 것이 나쁜 것과 함께 붙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경우 나쁜 것이 싫다고 그 일을 아예 버렸버리면 좋은 것까지 버리는 경우가 됩니다. 지혜로운 이는 자신을 굽히면서 나쁜것을 최소화하고 좋을것을 취합니다.


6월27일

남을 공격하면 분명 그도 나를 공격합니다. 그것이 인과예요. 내가 아무리 옳아도, 그 사람 입장에선 본인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내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버릇을 멈추는 거, 그것이 성숙입니다.



혜민스님

혜민스님 @haeminsunim
조계종 승려면서 어쩌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젊은날의 깨달음]이란 책을 냈어요. 현재 미국 동부시골대학에서 학생들 가르쳐요. 네이버 블로그 (아래 링크), 페이스북에선 [혜민스님] 검색후 Like 페이지, 맨션 주시면 팔로우하고 쪽지로 간간히 답신해요.  

좋은 인연입니다!  미국 동부 시골마을 · http://blog.naver.com/monkhaemin  





                              

 혜민스님 지난 트윗모음 

                            

                          

                               

                    

                             

           

                 

 

http://well.hani.co.kr/96634   

http://well.hani.co.kr/93878   

http://well.hani.co.kr/91667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수
공지 일반 중앙일보 교보문고, 올해 인문서 우린 다르게 살기로했다 imagefile 조현 2018-12-21 25102
공지 일반 조현의 ‘우린 다르게 살기로 했다’ 북콘서트 초대 imagefile 휴심정 2018-12-03 30006
공지 게시판 글쓰기에 관한 안내입니다 [3] admin 2011-07-08 777367
2240 일반 연상기억은 이렇게 한다 (10) 연상달인 2009-02-24 8677
2239 일반 기분나쁜 오천콜 대리운전 부도덕 2009-02-25 7910
2238 일반 선종(善終)에 대한 단상 트윈원 2009-02-26 7230
2237 일반 진짜 거지 개안타 2009-02-28 7946
2236 일반 치매 노인과 즐겁게 사는 법. image 개안타 2009-03-03 12733
2235 일반 치매 노인과 즐겁게 사는 법. image 개안타 2009-03-03 7023
2234 일반 가난이 살려낸 것들 7 - ''축 파산'' 흙손 2009-03-04 9094
2233 일반 우물과 텃밭이 있는 토담집에서 살다 - 둘에서 이어진 둘 흙손 2009-03-04 7254
2232 일반 가난이 살려낸 것들 8 - 순이 아줌마 1 흙손 2009-03-06 9034
2231 일반 가난이 살려낸 것들 9 - 큰나무 할아버지 흙손 2009-03-12 8199
2230 일반 세상의 나이는 몇살일까요? 허접글꾼 2009-03-12 8422
2229 일반 하늘이 파랗게 인사를 합니다. 허접글꾼 2009-03-12 6385
2228 일반 두가지 이야기 허접글꾼 2009-03-12 8026
2227 일반 나비효과 허접글꾼 2009-03-12 8081
2226 일반 저는 애들 공부 많이 시키지 않고 싶습니다. 허접글꾼 2009-03-12 6893
2225 일반 개인적인 우리나라 교육문제에 대한 대책입니다. 허접글꾼 2009-03-12 8581
2224 일반 지도계층이 가져야할 정신에 대하여.... 허접글꾼 2009-03-12 7936
2223 일반 삶의 기초공사에 관한 글입니다. 허접글꾼 2009-03-12 7285
2222 일반 내가 강해지면 세상이 약해지고, 내가 약하면 세상이 강해진다. 허접글꾼 2009-03-12 7646
2221 일반 종교에 대한 인간으로써의 만담입니다. 허접글꾼 2009-03-12 6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