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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에 대해 9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내친구 명훈이의 신은 어디에내친구 명훈이의 신은 어디에

    휴심정 | 2018. 11. 05

    세상에 강하고 똑똑하다는 이들이 남들을 괴롭히면서도 떵떵거리고 잘 사는 걸 보면서 당신의 섭리가 과연 어디에 있는 건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 죽으면 어디로 가나죽으면 어디로 가나

    휴심정 | 2018. 09. 02

    그것을 겪을 때는 ‘정말로 하느님 없으신 것 같아. 배반하게 될 것 같아.’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죠...

  • 매순간 죽고 부활한다매순간 죽고 부활한다

    김형태 | 2018. 07. 03

    옛 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 것이 되었습니다

  • 왕중 왕이 왜 그렇게 사셨나요왕중 왕이 왜 그렇게 사셨나요

    김형태 | 2018. 01. 04

    애당초부터 선악과도 안 만드시고 사탄도 안 만드셨으면 사람들이 타락하는 일도 없었을 거고 당신의 아들을 십자가에 매다는 끔찍한 일도 없었을 것 아닙니까.

  • 관매도 벼랑 끝에서 나를 보다관매도 벼랑 끝에서 나를 보다

    김형태 | 2017. 07. 11

    배는 길 없는 바다에 난파하여 죽음이 넘치는데 아이들이 장난을 합니다.

  • 말이 아닌 행동을 보여달라

    휴심정 | 2017. 05. 10

    “행불언지교(行不言之敎)”

  • 환갑 맞이의 기적환갑 맞이의 기적

    김형태 | 2017. 01. 17

    그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를 보듬어 안는 게 어짊이요 자비요 사랑이라.

  • 깨달음은 ‘여기’, 말을 통해서 말을 넘어서깨달음은 ‘여기’, 말을 통해서 말을 ...

    김형태 | 2016. 05. 16

    지금은 아득히 먼 옛날처럼 느껴지는 저 순진했던 시절의 꿈, 그래도 이 꿈은 우리가 꾸어야 할 영원한 꿈입니다.

  •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김형태 | 2013. 01. 27

    이렇게 삶의 수레바퀴가 끝없이 굴러가는 동안, 이 세상은 좀 좋아져 가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