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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따스'에 대해 6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엄마 엄아 우리 엄마엄마 엄아 우리 엄마

    손까리따스 수녀 | 2018. 06. 12

    몸이 부서지는 것처럼 열심히 최선을 다했는데 정말 하늘이 무너지더란다.

  • 사랑을 남기고 간 사람들사랑을 남기고 간 사람들

    손까리따스 수녀 | 2018. 05. 16

    오랜 투병하다가 떠나야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 최씨 할머니는 본인이 떠나면 제대로 밥도 해 먹지 못하고

  • 내 인생수업의 교사내 인생수업의 교사

    손까리따스 수녀 | 2018. 02. 21

    내게 호스피스를 가르쳐 준 스승은 앞서 돌아가신 많은 환자들이었고 유일한 교재도 그분들이었다

  • 행복하게 죽어간 엄마행복하게 죽어간 엄마

    손까리따스 수녀 | 2017. 09. 29

    지금은 몸은 아프지만 마음엔 오히려 여유가 생겼어요. 아이들은 내가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모르지만 그런 아이들을 보니 나도 행복해요.

  • 불러보고 싶다. 엄마!불러보고 싶다. 엄마!

    손까리따스 수녀 | 2017. 08. 03

    ‘엄마라고 딱 한 번만 불러보면 안 돼요?’

  • 가족이 시한부 선고를 받았을때가족이 시한부 선고를 받았을때

    손까리따스 수녀 | 2017. 07. 05

    ‘나쁜 소식’을 못 전하겠단다. 왜 그럴까. 분명히 그 사람들도 당신들처럼 알고 싶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