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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인'에 대해 42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내친구 명훈이의 신은 어디에내친구 명훈이의 신은 어디에

    휴심정 | 2018. 11. 05

    세상에 강하고 똑똑하다는 이들이 남들을 괴롭히면서도 떵떵거리고 잘 사는 걸 보면서 당신의 섭리가 과연 어디에 있는 건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 자선냄비, 노숙인 재활에 쓰인다자선냄비, 노숙인 재활에 쓰인다

    조현 | 2018. 02. 22

    구세군의 모토는 ‘3S’로 △배고픈자에게 먼저 먹이는 것(soup·수프) △씻기는 것(soap·비누) △그 뒤 영혼을 돕는 것(salvation·구원)

  • 노숙인 그 당당함이 참 고맙다노숙인 그 당당함이 참 고맙다

    손까리따스 수녀 | 2017. 08. 29

    서울역 근처에서 노숙하는 분들을 위해서 반찬을 준비해주시는 수녀님이 계시다. 한번은 노숙인 한 분이 오셔서 김치를 좀 싸달라고 하셨단다. 사실 한&nbs...

  • 우리 모두 부처가 되는 길우리 모두 부처가 되는 길

    조현 | 2017. 04. 26

    “우리 모두 부처가 될 수 있는데, 오직 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

  • 복수는 나의 힘, 다만 미움이 사랑이 될 때까지복수는 나의 힘, 다만 미움이 사랑이 ...

    이길우 | 2016. 04. 27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조용모 목사뺑소니 사고로 외발이 됐다표창을 만들어 독기를 품었다마침내 원수를 만났으나그는 이미 죗값을 치르고 있었다 회사서 잘려 술로 지내다 노숙 2년지쳐 고향에 가 수면제 털어넣었지만죽는 것도 맘대로 안 됐다&n...

  • ‘장난꾸러기 하느님’도 허허~, 하루하루가 기적‘장난꾸러기 하느님’도 허허~, 하루하루...

    이길우 | 2016. 04. 08

    노숙인 VIP로 모시기 13년,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전 수사25년 수사의 옷 벗고 환속…알 깨고 나와 빈민 곁으로정부나 큰손 도움 사절…작은 나눔과 정성 모아 ‘식탁’ 독실한 천주교 신자였던 어머니는 스물두 살의 아들이 수도사의 길을 가겠다고...

  • “이렇게 먹으면 노숙해도 괜찮겠네요”“이렇게 먹으면 노숙해도 괜찮겠네요”

    서영남 | 2015. 11. 19

    놀라운 일입니다.어떻게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인데 배고픈 사람들은 남자만도 오천 명이 넘습니다.엄두가 나질 않습니다.이 많은 사람에게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그래서 나누려는 시도조차도 ...

  • 삼시세끼 밥 한 그릇삼시세끼 밥 한 그릇

    서영남 | 2015. 10. 21

     기타를 둘러맨 젊은 친구가 찾아왔습니다.어느 시설에서 알려줘서 찾아왔다고 합니다.민들레국수집에 가면 삼시세끼 밥 먹을 수 있고, 잠도 잘 수 있고, 용돈도 주고 그런다고 했다면서 찾아왔습니다.어려운 사람에게 이렇게 해 준다면 참 좋겠...

  • 섭리에 기대어서섭리에 기대어서

    서영남 | 2013. 11. 26

    구 베로니카 자매님께서 수경재배로 키운 채소를 열두 상자나 택배로 보내주셨습니다.  깨끗하게 씻어서 겉저리로 무쳐서 내 놓았습니다.  손님들이 참 잘 드십니다.  자기를 희생하여형제들의 보호자가 되는 것,그것은 하느님께서 우...

  • 바람 잘 날 없이 흐르는 세월바람 잘 날 없이 흐르는 세월

    서영남 | 2013. 11. 05

    민들레국수집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민들레 식구들이 아침 식사하는 모습입니다. 방지거 할아버지는 중풍으로 고생하시는데 혼자 민들레국수집 근처에서 삽니다.  하루 두 번 국수집에 오셔서 식사를 하십니다.  오전 아홉 시와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