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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인숙'에 대해 2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엄마 엄아 우리 엄마엄마 엄아 우리 엄마

    손까리따스 수녀 | 2018. 06. 12

    몸이 부서지는 것처럼 열심히 최선을 다했는데 정말 하늘이 무너지더란다.

  • 명상가 제정구명상가 제정구

    서영남 | 2012. 07. 12

    7월 9일 저녁에 안나회장님과 함께 손인숙 수녀님께서 병문안을 오셨습니다.  베드로 학사님도 오시고...선미 샘도...아주 행복했습니다.  아프니까 이런 복도 누리는가 봅니다.  손인숙 수녀님께서 오래 전에 쓰신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