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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집'에 대해 7건이 검색되었습니다.

  • 중은 종의 다른 이름입니다중은 종의 다른 이름입니다

    용수 스님 | 2018. 03. 11

    중은 종이다. 한국에서 스님으로 살면서 대우와 보시를 기대하게 됩니다. 스님이 신도보다 우월하고 다르다는 개념은 불교가 아닙니다. 부처님은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보셨고 위아래를 구별하는 카스트제도를 부인하셨습니다. 스님들이 잘 못하면...

  • 이남곡이 말하는 지천명이란이남곡이 말하는 지천명이란

    조현 | 2017. 05. 01

    자기와 다른 것을 공격하는 것은 해로울 뿐

  • 잊지 말게, 자네 생각도 틀릴 수 있다는걸잊지 말게, 자네 생각도 틀릴 수 있다...

    재연스님 | 2017. 04. 28

    잊지 말게, 자네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는 걸! 이따금 생각한다.

  • 단호한 행동의 헛점

    조현 | 2011. 11. 26

    한 번 뱉은 말을 단호하게 실행하는 것은 일종의 완고함은 아닌지, 감정적인 행위나 고집의 표출은 아닌지,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 이면에 명예심과 같은 허영심이 감춰져 있는 것은 아닌지..., 행위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는 좀 더 다른 이성적인 시점...

  • 진정한 진보가 되기위한 6가지 조건진정한 진보가 되기위한 6가지 조건

    이남곡 | 2011. 10. 21

    21세기는 인류가 운명적 갈림길에 직면할 것이다. 인간의 聖化(진정한 의미의 인간화)가 이루어져 무소유사회에 가깝게 질적으로 진화할 것인가? 아니면 물신(物神)과 이기(利己)의 늪 속에서 세계자본주의가 대안 없이 붕괴함으로서 야만과 혼돈의 상태...

  • 귀 막힌 부처, 감방의 구세주귀 막힌 부처, 감방의 구세주

    이남곡 | 2011. 08. 07

    우리 주위를 보면 진리를 알았다고 하는 사람일수록 자기 확신이 강해, 여간해선 다른 사람의 말이 잘 들려오지 않는다. 정치적․사상적․종교적 확신이 강한 사람이나 집단일수록 다른 사람이나 집단의 말이 잘 들리지 않는다. 역사상의 수많은 종...

  • 가장 보잘것 없는 자가 바로 하느님

    이남곡 | 2011. 06. 28

     논어 선진 편 11장에 보면 계로라는 제자가 공자에게 귀신 섬기는 것을 묻자, “아직 사람 섬기는 일도 능히 못하는데 어찌 귀신을 섬길 수 있겠는가?(未能事人 焉能事鬼)”라고 대답하고, 죽음에 대해 묻자, “아직 삶도 모르는데 어찌 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