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천국, 별락정나의 천국, 별락정 | 월간 풍경소리

    월간 풍경소리 | 2019.09.02

    시댁이 있던 이 마을에 들어와 산 지 십오 년이 넘어간다.

  • 몸은 거짓말하지않는다몸은 거짓말하지않는다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9.09.01

    의도와 감정은 숨길 수 있어도 몸은 속일 수 없지 않는가?

  • 말씨름서 승리가 전부 아니다말씨름서 승리가 전부 아니다 | 마음산책

    조현 | 2019.08.30

    소손녕은 진게 아니라 서희와 더불어 서로를 살리는 게임을 봐야한다는 것이며, 전장이 아닌 외교무대, 협상에서 패배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 저는 낙오자였어요저는 낙오자였어요 | 용수 스님의 티베트불교 향기

    용수 스님 | 2019.08.29

    열등감이 심하고 사는 게 고달파서 무감각하게 살았어요.

  • 전통음악은 강력한 치료제전통음악은 강력한 치료제 | 마음산책

    조현 | 2019.08.28

    방탄소년단의 음악에도 스며져있는 우리 전통음악엔 강력한 치유의 힘이 내재해있다.

  • 사춘기와 어른의 차이사춘기와 어른의 차이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19.08.27

    사춘기와 성숙기를 구분하는 것은 ‘자기애’가 아닌 ‘타인에 대한 조망 능력’이라고했다.

  • 우리의 성공은 돌려주기위한것우리의 성공은 돌려주기위한것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9.08.26

    학위는 사회적 계약으로, 우리가 어깨 위에 서있는 거인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여러분의 재능과 열정을 헌신할 것을 요구합니다

  • 버려진 아이, 성인이 되다버려진 아이, 성인이 되다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9.08.25

    차를 끓이고 마시는 법에 정신적 가치를 두고 미학적으로 기술한 것은 육우선생만이 할 수 있는 일이였다.

  • 석가모니의 침묵석가모니의 침묵 | 월간불광

    휴심정 | 2019.08.23

    무익한 질문에 대한 침묵은 그 질문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겠다는 석가모니 의중의 표현이다

  • 어린아이처럼 놀아봐요어린아이처럼 놀아봐요 | 홍성남 신부의 속풀이처방전

    홍성남 | 2019.08.21

    조조처럼 남의 말ㅡ특히 험담에 약한것이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