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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사 사장에 이창영 신부

조현 2005. 08. 25
조회수 6190 추천수 0

이창영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최근 사제 인사를 통해 이창영 신부를 가톨릭신문사 제20대 사장으로 임명했다.

이 사장은 1991년 대구가톨릭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그해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대구가톨릭대 윤리신학 교수를 거쳐 2000년 2월부터 주교회의 사무국장을 지냈다. 조연현 기자 ch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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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한겨레신문 종교전문기자
걷고 읽고 땀흘리고 어우러져 마시며 사랑하고 쓰고 그리며 여행하며 휴심하고 날며…. 저서로 <그리스 인생학교>(문화관광부장관 추천도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누리꾼 투표 인문교양 1위), 숨은 영성가들의 <울림>(한신대, 장신대, 감신대, 서울신대가 권하는 인문교양 100대 필독서). 숨은 선사들의 <은둔>(불교출판문화상과 불서상), 오지암자기행 <하늘이 감춘땅>(불교출판상). 한국출판인회의에서 ‘우리시대 대표작가 300인’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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