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뜻'천상천하 유아독존'의 뜻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4.05.09

    법륜 스님, 부처님오신날 봉축법회 먼저 봉축법요식 봉행에 앞서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로 목숨을 잃으신 많은 영가님들의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묵념을 함께 했습니다. 법당 왼편 영가단에는 세월호 희생자들의 넋을 추모하는 꽃과 ...

  • 세월호,슬픔에 대한 법륜스님 답변세월호,슬픔에 대한 법륜스님 답변 [6]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4.05.01

    세월호 침몰 사고를 보며 많은 국민들이 어린 학생들을 잃었다는 사실에 살을 에이는 슬픔과 분노를 느껴가고 있습니다. 지금 사회 분위기는 다들 화가 나서 폭발하기 직전인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떤 관점을 갖고 ...

  • 법륜스님 즉문즉설 강연 2014년 일정법륜스님 즉문즉설 강연 2014년 일정 [1]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휴심정 | 2014.03.17

    [강연장참가에 관한안내]1. 강연은 선착순 무료입장입니다.* 강연장 입구에서 작성하는 접수증이 입장권을 대신합니다. * 사전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 늦게 오시는 분들은 서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2. 본 강연에는 7세 이...

  • '감사하는 마음으로 접근하는 것이 행복의 비결'"감사하는 마음으로 접근하는 것이 행복...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휴심정 | 2014.03.01

    허핑턴 회장 “과로로 쓰러진뒤 삶의 방식 성찰” 법륜 스님 “새로운 길을 발견했으니 축복이죠”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출범을 기념해 2월28일 오후 서울 충정로1가 엔에이치아트홀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법륜 스님(왼쪽)과...

  • 게임 중독될까 걱정되는 아이,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게임 중독될까 걱정되는 아이, 어떻게 ...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4.02.27

    계속 고집 받아주게 되면 죽을 때까지 끌려만 다녀옳다고 판단한 일이라면 힘들어도 결단 단호하게[질문]정해진 시간 동안 하지 못하고 막무가내로 약속을 어기는 아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요. 영화를 봐도 문장을 다 외우다...

  • '친견 인연공덕,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회향하오니...'"친견 인연공덕,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회...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휴심정 | 2014.01.17

    희귀한 진신사리탑을 세 군데나 친견한 인연공덕, 저희가 태어나고 자란 인연 있는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회향하오니   2014.1.13 정토회 인도성지순례 열하루째날 / 탄센, 삐쁘리하와 진신사리탑터 대전 정토회 박진옥...

  • 혼자 농사짓는 노모, 어떻게 해드려야 할까요혼자 농사짓는 노모, 어떻게 해드려야 ...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4.01.10

     낳은 자식도 맘대로 안돼 노모 생각 고치려는 시도지구 거꾸로 돌리려는 것 힘 드는 일 돕고 말아야 [질문] 시골에서 부모님 모시면서 직장생활 하던 중 아버지께서는 별세하시고, 아내 근무지가 바뀌게 돼서 부득이 분가를 ...

  • 법륜스님이 찬송가를 부르면...법륜스님이 찬송가를 부르면...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휴심정 | 2013.12.28

      <정토회/법륜 스님의 하루> 2013.12.24. 성탄절 교회 방문 및 천도교 인일기념식 참석     오늘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성탄절 전야입니다. 스님께서는 그동안 남북의 화해와 협력을 위한 종 교인 모임을 통...

  • 딸아이가 약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딸아이가 약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3.12.15

    자녀 세대가 살아갈 세상 부모가 살던 시대와 달라 딸 인생은 스스로 택해야 지나친 간섭, 독립심 저하   [질문] 고등학교 1학년 딸아이가 있습니다. 요즘은 1학년 때부터 과를 정해 놓고 거기에 맞춰 스펙을 쌓아야 된답니다...

  • 네 마음이 어떤데?네 마음이 어떤데? [2] | 법륜 스님의 쾌도상담

    법륜 스님 | 2013.11.22

    부처님 가르침대로 사는 이유 없다면 맹목적일뿐법문 듣고 염불 들어도 마음닦지 않으면 비불자   [질문]  어려서부터 절에 가기 시작했던 저는 학교나 직장에서 항상 종교를 불교라고 써왔는데, 여러 큰스님들의 법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