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호박잎에 싸준 점심호박잎에 싸준 점심 [2] | 청전 스님의 희말라야통신

    청전 스님 | 2012.10.15

    꼭 23년 전 1989년 9월 중순에 벌어진 필자의 산행 중 벌어진 사건이다.

  • 달라이라마도 화를 내는가달라이라마도 화를 내는가 [5] | 청전 스님의 희말라야통신

    청전 스님 | 2012.09.11

    늘 웃음만 짓는 이곳의 달라이 라마 존자님은 어떤가.

  • 부처도 화낼 사기극부처도 화낼 사기극 [4] | 청전 스님의 희말라야통신

    청전 스님 | 2012.08.24

    윗 산 동굴에서 본 히말라야 설산 연봉 풍경 필자에게는 늘 괴로운 종교의 역사적인 문제가 있다. 다름 아닌 사랑과 자비를 실천해야 되는 종교 집단에서 가장 많은 사람을 죽여 왔다는 사실에다가, 그 죽이는 방법 또한...

  • 대장 부리바를 찾아서대장 부리바를 찾아서 [6] | 청전 스님의 희말라야통신

    청전 스님 | 2012.07.27

    40년전 호기심으로 찾은 러시아의 ‘티벳’, 따따르족소수민족으로 전락해…민족 흥망사, 참 인물에 있어  지난번 유럽 여행길은 의외로 신이 나기도 했다. 전혀 모르던 일에 새로운 산지식을 얻기도 했고, 그 자리에서의...

  • 청전스님과 도기백 (Doggy bag)청전스님과 도기백 (Doggy bag) [5] | 청전 스님의 희말라야통신

    휴심정 | 2012.07.13

    바람따라 물따라 우연히 만나지는게 인연이라지만, 청전스님과의 연줄은 어찌 특별하게 느껴진다.

  • 신부님 만난 스님신부님 만난 스님 [11] | 청전 스님의 희말라야통신

    청전 스님 | 2012.07.06

    스님의 신분으로 본다면 너무나 엉뚱한 여행길이었다.

  • ‘가봐야 알 수 있는’ 인도의 버스 시간‘가봐야 알 수 있는’ 인도의 버스 시... [3] | 청전 스님의 희말라야통신

    청전 스님 | 2012.05.08

    인도란 나라에 여행자로 들어와서 많은 황당무계 한 일을 당하기가 일쑤다.  그 중에서도 누구나 한 두 번은 버스 시간이나 기차시간에서 봉변을 당하는 일이 많기도 하다. 처음 인도에 와서 살아 갈 때 버스 차장이 꼭...

  • 이름 없는 한 수행자의 삶이름 없는 한 수행자의 삶 [8] | 청전 스님의 희말라야통신

    청전 스님 | 2012.04.16

      △ 경전을 읽으시는 스님   롭쌍 왕뒤 티벳 망명 노스님. 나이 열세 살 되던 해에 라싸 근교 뀐뒬링 곰빠란 절에 보내졌단다. 올 연세는 78세이며, 평생 학고방 같은 조그만 단칸방 안에서 지금도 매일 변함없는...

  • 리처드 기어는 내 남편리처드 기어는 내 남편 [3] | 청전 스님의 희말라야통신

    청전 스님 | 2012.03.30

    리처드 기어 이 양반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이곳 다람쌀라에 매년 온다. 달라이 라마와의 개인적인 깊은 관계 속의 스승과 제자의 인연일 것이다...

  • 티베트 감옥 세비구니의 충격 증언티베트 감옥 세비구니의 충격 증언 [17] | 청전 스님의 희말라야통신

    청전 스님 | 2012.03.12

    무엇보다도 인간 탈을 쓰고는 짐승보다 못한 수도 없이 성폭행을 당해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