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찾아서
나를 찾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나를 극복하기도 하고, 더 큰 나로 나아가는 마당입니다. 명상과 고전, 영화에 대한 조현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관념의 성벽을 뛰어넘어 비상하려고 합니다.
  • 아흔살 청춘 | 영혼을 깨운 한마디

    조현 | 2011.07.16

    미켈란젤로는 대표적인 그림 몇 점을 여든이 넘은 나이에 완성했다. 괴테는 여든이 넘어서도 글을 썼다. 에디슨은 아흔두 살에도 여전히 발명을 하고 있었다. 프랭크 라이트는 아흔의 나이에 가장 창의적인 건축가로 인정받았다. ...

  • 어떻게 생겼어도 당신이 바로 보배! | 영혼을 깨운 한마디

    조현 | 2011.07.16

    옷을 짓는 데는 작은 바늘이 필요한 것이니  비록 기다란 창이 있다고 해도 소용이 없고    비를 피할 때에도 작은 우산 하나면 충분한 것이니  하늘이 드넓다 하더라도  따로 큰 것을 구할 수고가 필요 없다.    그러므로 작고 ...

  • 세상에서 가장 쎈 사람은? | 영혼을 깨운 한마디

    조현 | 2011.07.16

    계룡산 천진보탑에서 40년 동안 묵언후 석봉 선사(1890~1971)가 남긴 유일한 문답이 있다. 그가 찾아온 청년에게 먼저 물었다.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세냐?  =왕이죠. 힘으로는 천하장사 아니면 호랑이겠지요.  -아니다. 참는 장...

  • 중생과 부처의 차이 | 영혼을 깨운 한마디

    조현 | 2011.07.10

    하루는 객승이 찾아와 혜충스님에게 물었다. "중생과 부처는 다릅니까, 다르지 않습니까?" "어리석으면 다르고 깨달으면 다르지 않다. 물이 얼면 얼음이 되고, 녹으면 다시 물이 되듯이, 어리석으면 얼어붙은 중생이지만 녹으면 부처니라....

  • 재능이란 자기 힘을 믿는 것 | 영혼을 깨운 한마디

    조현 | 2011.07.10

    재능이란 자기 자신을, 곧 자기의 힘을 믿는 것이다. 막심 고리키 [1868.3.28~1936.6.14] 본명 페슈코프(Aleksei Maksimovich Peshkov). 니주니노브고로트 출생. 일찍이 양친을 여의고 가난하게 살면서 각지를 방랑, 독학으로 문학에 ...

  • 어머니가 있는 이유는? | 영혼을 깨운 한마디

    조현 | 2011.07.05

    신(神)은 모든 곳에 다 있을 수 없으므로, 어머니를 만들었다. (유대속담)

  • 밀라레파-목적은 후회없이 죽는것 | 영혼을 깨운 한마디

    조현 | 2011.07.04

    나의 다르마(진리)수련의 목적은 ‘후회 없이 죽는 것’이다.

  • 니체-악인은 자신을 증오한다 | 영혼을 깨운 한마디

    조현 | 2011.06.25

    악인에게는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 마하리쉬-나는 누구인가? [1] | 영혼을 깨운 한마디

    조현 | 2011.06.21

    뼈와 살로 이루어진 이 몸은 내가 아니다.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 등의 다섯가지 감각기관은 내가 아니다. 말하고, 움직이고, 붙잡고, 배설하고, 생식하는 다섯 가지 운동기관은 내가 아니다. 호흡 등의 다섯 가지 기능을 수행...

  • 문제는 사건이 아니라 해석 [2] | 영혼을 깨운 한마디

    조현 | 2011.06.20

    사건들 자체는 우리를 해치거나 가로막지 않는다. 타인들 역시 그러하다. 이들을 어떻게 바라보는가가 문제이다. 우리의 태도나 반응이 고난을 가져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