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찾아서
나를 찾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나를 극복하기도 하고, 더 큰 나로 나아가는 마당입니다. 명상과 고전, 영화에 대한 조현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관념의 성벽을 뛰어넘어 비상하려고 합니다.
  •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것이 ‘진실’일까지금 내가 보고 있는 것이 ‘진실’일까 [1] | 두근두근 詩·書·畵

    조현 | 2008.02.26

                                        쿠즈네초프-차이코프스키 초상     [마음산책]...

  • 원조 바보는 부처님이나 예수님원조 바보는 부처님이나 예수님 [1] | 두근두근 詩·書·畵

    조현 | 2008.02.04

        [마음 산책] ‘바보 김수환’에 가슴이 뻥   욕망 위한 세상적 지혜에 대한 통쾌한 반란도둑 지게 밀어준 혜월선사 바보 중의 바보     좋은 벗이 건네준 달력이 제 방에 걸려 있습니다. 김수환 추기경이 그린 그림으로 만든 달...

  • 모딜리아니는 왜 눈동자 그리기를 꺼렸나모딜리아니는 왜 눈동자 그리기를 꺼렸나 [4] | 두근두근 詩·書·畵

    조현 | 2008.01.25

    모딜리아니   미술전   그에게 그것은 ‘영혼’…정직이었을까 나약이었을까연인이자 동료인 14살 연하 잔느, 죽음까지 동행     경기도 일산 아람미술관에서 모딜리아니...

  • [내가 만난 고흐] 마음에 눈 댄, 아! 문수보살[내가 만난 고흐] 마음에 눈 댄, 아... [5] | 두근두근 詩·書·畵

    조현 | 2007.12.24

    ▲ 반 고흐의 자화상들 ‘성직자의 길을 열망했지만 성직자도 못되고, 반편이 화가가 되어 미쳐가다 결국 서른일곱 살에 자살로 삶을 마감한 ‘광인’(狂人·미친 넘)   그 빈센트 반 고흐(1853~1890)가 그린 67점의 그림이 서울 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