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겉모습은 붓다 못지않았던 사나이겉모습은 붓다 못지않았던 사나이 | 이미령의 불교이야기

    이미령 | 2016.12.27

    사람들을 휘어잡는 카리스마는 붓다 못지않았다.

  • 종교의 본질에 대한 붓다의 답종교의 본질에 대한 붓다의 답 [1] | 이미령의 불교이야기

    이미령 | 2016.11.10

    욕심과 증오와 그릇된 견해를 마음에서 덜어내십시오

  • 붓다의 현실 관여 방법, 진리를 말하되 선택은 세속에붓다의 현실 관여 방법, 진리를 말하되... | 이미령의 불교이야기

    이미령 | 2016.07.20

    빛깔 있는 이야기붓다 말년의 어느 날, 마가다국의 왕 아자타삿투가 대신을 보내왔다. 마가다국은 코살라국과 함께 당시 16대국 중 하나였다. 대신은 이렇게 붓다에게 물었다. “이웃나라 밧지국을 침략하려 합니다. 괜찮을까요?”...

  • 횡재다, 보물상자를 열었다…큰일 났다, 나를 봐버렸다횡재다, 보물상자를 열었다…큰일 났다, ... | 이미령의 불교이야기

    이미령 | 2016.05.13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이 있었다. 애초 가진 것 없이 태어났는데 살다 보니 큰 빚까지 지고 말았다. 빚 독촉에 시달리다 보니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었다. 견디다 못해 야반도주했고, 끝내 아무도 살지 않는 깊은 숲으로까지 숨...

  • 지혜의 어머니는 슬픔, 붓다도 중생도 슬프다지혜의 어머니는 슬픔, 붓다도 중생도 ... [1] | 이미령의 불교이야기

    휴심정 | 2016.03.30

    믿기지 않았지만 사실이었다. 부모가 어린 자식의 목숨을 해쳤다. 세상이 아무리 엉망진창이라고 해도 그런 일은 벌어져서는 안 되는 거였다. 그런데 상상해서도 안 되는 일을 저지른, 이른바 부모라는 자들은 태연했고 뻔뻔했다...

  • 성자가 된 인도의 하녀 한국 ‘흙수저’에 뭐랄까성자가 된 인도의 하녀 한국 ‘흙수저’... | 이미령의 불교이야기

    휴심정 | 2016.02.03

    빛깔 있는 이야기아주 먼 옛날, 인도의 마가다국 수도 라자가하에 뿐나라는 부잣집 하녀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뿐나는 주인마님의 지시에 따라 밤새도록 쌀을 빻고 있었다. 땀이 줄줄 흘러내려 주체할 수 없었다. 그래서 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