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터치
휴심정이 만난 사람들을 함께 만나보세요. 또 '인간은 변하는가, 변하지 않는가'란 인류정신사의 가장 큰 주제를 오해 테마로 한 인터뷰와 이에 대한 목사와 신부, 스님, 주역의 대가와 심리학자 등 10명이 모여 토론한 대담을 선보입니다.
  • 배가 산으로 갈 길 따라 ‘생명의 순리’ 고행배가 산으로 갈 길 따라 ‘생명의 순리... [4]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08.03.07

    운하 반대 도보순례 22일째인 4일 오전 충북 괴산군 장연면 송덕리 마을 길가에서 순례단원들이 눈을 맞으며 백두대간에 다가서고 있다. 김봉규 기자 bong9@hani.co.kr[산중한담] 대운하 반대 100일 순례단 1박2일 동행기 하늘-땅-...

  • 종교인 16명 ‘대운하 반대’ 100일 순례종교인 16명 ‘대운하 반대’ 100일 순...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08.02.13

      “대운하가 대운구 행렬 될까 두렵다” 침묵의 발길‘생명의 물길’ 따라 천막노숙…‘탐욕과 폭력’ 참회    차가운 강바람이 살 속을 파고들었다. 인간의 탐욕으로 뜨거워진 이 땅의 열기를 식히려는 듯이. 한반도...

  • “나 잘살겠다고 후손 삶터 망치나”“나 잘살겠다고 후손 삶터 망치나” [7]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08.01.29

    [산중한담] 경부대운하 예정지 걷기 나선 도법 스님   100일간 ‘운하 길’ 순례 ‘지속가능 발전’ 여부 살펴 “자연생태 위기 부르는 가치관, 이번이 바꿀 기회”   인드라망생명공동체 대표 도법 스님은 5년째 전국을 걸...

  • 15년 세속살이 농사꾼 신부님 ‘말씀 농사’15년 세속살이 농사꾼 신부님 ‘말씀 농... [8] | 조현이 만난 사람

    조현 | 2007.12.27

    [산중한담] 가톨릭의 ‘기인’ 정호경 신부     ▲ 정호경 신부와 그의 애견 반달이   “피땀 밴 밥이 성체”…뼈와 정신에 묵상 각인 불교와 노자·장자에도 해박해 종교 벽 훌쩍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가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