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아이와 학교 없인 마을도 없다아이와 학교 없인 마을도 없다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8.05.03

    마을은 자라는 아이들 없이 생존 할 수 없다. 도시도 마찬가지다.

  • 불신의 벽이 녹아 눈물이 된다불신의 벽이 녹아 눈물이 된다 | 이승연의 엘베강의 마음그림

    이승연 | 2018.05.02

    불신이라는 울타리와 고정관념이라는 경계가 무너질 때 우리는 감동하고 행복해집니다.

  • 고독과 싸운 영광의 시간고독과 싸운 영광의 시간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04.27

    고 2 때 엄마가 갑자기 집을 나갔고 그 뒤로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 우정을 회복하면 피는 꽃우정을 회복하면 피는 꽃 | 현장스님의 야단법석

    현장스님 | 2018.04.27

    뿔뿔이 흩어 지면 제각기 망해 버릴수 밖에 없지 않는가

  • 분배의 정의분배의 정의 | 김영훈 화백의 생각줍기

    김영훈 | 2018.04.26

  • 열고 닫아야 괄호다열고 닫아야 괄호다 | 김영훈 화백의 생각줍기

    김영훈 | 2018.04.20

  • 참회하는 용기, 용서하는 용기참회하는 용기, 용서하는 용기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4.19

    “용서하지 않는 것도 허물이다”

  • 가신님의 물건과의 이별가신님의 물건과의 이별 | 꽈리수녀의 이런저런토크

    손까리따스 수녀 | 2018.04.19

    세탁을 했는 데 남편 냄새는 하나도 안 남아 있고 세탁소 냄새만 난다며 생각이 짧아 세탁소에 맡겼었다며 펑펑 울었다.

  • 다 좋지만도 나쁘지만도 않다다 좋지만도 나쁘지만도 않다 | 용수 스님의 티베트불교 향기

    용수 스님 | 2018.04.16

    성공과 편안함은 수행의 좋은 조건이 아닙니다. 타락의 좋은 조건입니다

  • 어느날 엄마가 이상해지더라도어느날 엄마가 이상해지더라도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8.04.13

    상처받지 마라. 내 본 모습은 지금의 것이라고 미리 얘기하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