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임종하는분을 보내는 법임종하는분을 보내는 법 | 용수 스님의 티베트불교 향기

    용수 스님 | 2018.06.21

    환자의 몸이 약해서 남을 탓하고 화도 쉽게 냅니다. 이것은 환자의 마음이 아니라 아픔의 표현입니다

  • 자기 안의 괴물을 직면해야한다자기 안의 괴물을 직면해야한다 | 홍성남 신부의 속풀이처방전

    홍성남 | 2018.06.19

    신자들은 그저 괴물의 먹잇감에 지나지않을뿐

  • 진정한 수행자는 명예를 탐하지않는다진정한 수행자는 명예를 탐하지않는다 | 현장스님의 야단법석

    현장스님 | 2018.06.19

    만약 어떤 사람이 훌륭히 수행한다는 평판을 얻으려고 한다면 얼이 썩은 일이다.

  • 돈없다고 가오까지 없다면돈없다고 가오까지 없다면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8.06.17

    지금 우리는 행복 불감증 시대를 살고 있다.

  • 침묵은 독이다침묵은 독이다 [3]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06.15

    말하기를 반복할수록 감정은 여유를 찾을 거고, 표현은 조금씩 능숙해질 것입니다.

  • 질문이 달라져야 답도 다르다질문이 달라져야 답도 다르다 [1]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8.06.14

    동일한 현상도 관점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볼 수 있다는 것을 "프레임(frame)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 사는 즐거움, 죽는 즐거움사는 즐거움, 죽는 즐거움 [2]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6.13

    ‘죽음의 즐거움’이라니! 생과 사가 본디 경계가 없고 뜬구름과 같이 실체가 없다는 선언은 이미 진부하다. 문득 ‘삶의 즐거움’이 발목을 잡는다.

  • 엄마 엄아 우리 엄마엄마 엄아 우리 엄마 [2] | 꽈리수녀의 이런저런토크

    손까리따스 수녀 | 2018.06.12

    몸이 부서지는 것처럼 열심히 최선을 다했는데 정말 하늘이 무너지더란다.

  • 남 말고 내가 원하는일을 하자남 말고 내가 원하는일을 하자 | 홍성남 신부의 속풀이처방전

    홍성남 | 2018.06.10

    언제부터인가 경쟁에서 이기는 자가 행복한 자라는 사회의식이 우리사회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일등을 하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을 해도 좋다는 병적인 신념은 결국 약자를 밢고 강자의 등을 치는 비겁한 행위를 조장하게 했...

  • 허드슨강가의 공동체살이허드슨강가의 공동체살이 | 박성훈의 브루더호프 이야기

    휴심정 | 2018.06.08

    가장은 남편이지만, 결정권자는 아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