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증오와 분노없이 정의를 실현하는 힘증오와 분노없이 정의를 실현하는 힘 [2] | 이남곡의 희망이야기

    이남곡 | 2011.09.18

    인(仁)은 자기로부터 말미암은 것(爲仁由己)이지 다른 사람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인을 원하기만 하면 그 인이 이르러 온다(我欲仁 斯仁至矣)’라는 말과 통하는 것이다. 가장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삶이다. 실제로 해보면...

  • 나와 국가의 미래를 누가 좌우하는가나와 국가의 미래를 누가 좌우하는가 [2] | 좌산상사의 정심당

    좌산상사 | 2011.09.17

    우리의 미래를 영광의 삶으로 행복의 삶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과거에서 배움을 얻고, 현재의 문제를 극복해 가며, 미래를 개척해 가는 자세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기에 이를 명심 또 명심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 민들레집 마스코트는 다리 잘린 나비민들레집 마스코트는 다리 잘린 나비 [13] | 서영남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 2011.09.16

    요즘의 민들레국수집의 마스코트는 "나비"입니다. 나비는 흰색과 검은색이 조화를 이룬 아기 고양이입니다. 몇 달 전에 어느 손님이 앞발 하나를 차에 치인 고양이를 가져왔습니다. 밤새 고양이가 앓았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갔더니...

  • 과도한 운동이 수명을 단축시킨다과도한 운동이 수명을 단축시킨다 [5] | 최상용의 유쾌통쾌

    최상용 | 2011.09.16

    장수동물중에서도 가장 오래 사는 것으로 알려진 거북이의 가장 큰 특징은 호흡에 있다고 파악한 것이다. 호흡을 하는지도 알 수 없을 만큼 가늘고 길게 하는 것으로 알려진 거북이! 수련인들이 닮고자 하는 호흡의 대표주자이다...

  • 코뚜레 뚫자 졸도한 송아지코뚜레 뚫자 졸도한 송아지 [4]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1.09.14

    “소야! 노동을 두려워하는 인간들 모습 봤지? 일소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이냐. 한우의 체면과 자존심을 생각해서 쟁기질 정도는 할 줄 알아야 하는 거 아니겠어? 넌, 소라고 생각하지 마. 농사꾼이야. 자랑스럽게...

  • 티베트에서 죄수들에게 내린 형벌은?티베트에서 죄수들에게 내린 형벌은? [5] | 청전 스님의 희말라야통신

    청전 스님 | 2011.09.13

    세상살이에 늘 그놈의 범죄자, 즉 도둑이 있고 사기꾼이 있고 남에게 피해를 준 범법자는 늘 있어왔다. 그 죄인들을 그때 당시의 왕들이 처벌 형식으로 쓰인 것이 죄인들에게 참회하고 다시는 그런 나쁜 짓 않도록 벌을 내린 ...

  • 진보도 보수도 맹종하고 맹신해선 안된다진보도 보수도 맹종하고 맹신해선 안된다 [3] | 좌산상사의 정심당

    좌산상사 | 2011.09.12

    합리란 그 어떤 것도 일단 수용하여 객관적 도마 위에 올려놓고 합리성 여부를 검증해보아야 한다. 아무런 논리적 근거도 없이, 합리성의 검증도 없이 긍정·부정의 방향에 대한 편견은 합리적으로 성숙한 의식으로는 할 수 없는...

  • 무엇이 독일의 무혈통일을 가능케했나무엇이 독일의 무혈통일을 가능케했나 [10] | 김기석 목사의 푸른언덕에서

    김기석 목사 | 2011.09.12

    무혈 혁명을 기념하기 위해 교회 광장 곁에 세워놓은 대리석으로 만든 종려나무 기둥 조각은 어떤 경우이든 비폭력적인 저항과 평화는 가능하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주고 있었다. 그 광장을 오랫동안 떠나지 못하고 서성이고 있는데...

  • 냉장고가 내 몸을 망치고 있다냉장고가 내 몸을 망치고 있다 [10] | 최상용의 유쾌통쾌

    최상용 | 2011.09.11

    최소 5일이 지나면 만사만물이 눈에 띌 만큼 변화를 일으키니, 적어도 닷새만에는 곳곳마다의 산물을 교환하여 식재료의 조화를 꾀할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적어도 5일마다 식재료를 교환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 어느 정도는...

  • 예수 붓다 공자, 한자리에 앉을수 없나예수 붓다 공자, 한자리에 앉을수 없나 [16] | 길희성의 심도학사

    길희성 | 2011.09.10

    어떤 사람은 가까운 길로, 어떤 사람은 먼 길로, 어떤 종교는 힘들고 험준한 길로, 어떤 종교는 평탄하고 쉬운 길로 산정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다른 산을 오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같은 산을 오르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