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두려워 가슴이 조여올때두려워 가슴이 조여올때 | 이승연의 엘베강의 마음그림

    이승연 | 2017.02.17

    두려움이 두려울 때마주하고 말을 하게작년 말, 체르노빌의 원전은 3만6천톤의 콘크리트와 철강으로 된 덮개로 씌워졌습니다.파리의 노트르담 성당이 넉넉히 들어갈 수 있는 크기라고 합니다. 독일에서는 종종, 2차 대전 중에 낙하...

  •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방황하다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방황하다 [1] | 김인숙 수녀의 에니어그램

    김인숙 수녀 | 2017.02.12

    4유형 - 세 번째           특별(창조)을 추구하는 사람      핵심동기 : 특별(창조)     자신의 시각 : 독특함, 의미추구, 개...

  • 단순하게 살기 위한 몇 가지 기술단순하게 살기 위한 몇 가지 기술 [1] | 휴리의 휴심을 위한 삶의 기술

    휴리 | 2017.02.09

    3년째 집안의 물건을 줄이고 있다. 버리고, 기증하고, 나눠주고.요즘 유행한다는 미니멀리즘, 최소한의 물건으로 살아가려는 그 시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이 3년째인데 아직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 날 잡아서 마음먹고 안쓰는 물...

  • 하느님은 하느님일뿐!하느님은 하느님일뿐! [5]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7.02.05

    내가 믿는 믿음에 대한 반성  10년도 넘었을 건데, 터키 중서부 지방을 보름 동안 여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니데’ 라는 지방 소도시에서 민박을 했어요. 물론 무슬림들이지요. 그 가정의 대학3년, 고3, 초등 6년생인 3...

  • 착취없는 세상의 행복한 젖소되리착취없는 세상의 행복한 젖소되리 [2] | 재연스님의 선운산방

    재연스님 | 2017.02.02

    제왕적 군주여, 어미 소의 모성을 쥐어짜지 마라 까마득히 오래전에 읽은 소설이라 저자가 누구였던지 제목이 뭐였는지 가물가물하다. 하지만 거기 쓰인 비유 한 대목은 너무 생생하고 선명해서 이따금 써먹곤 한다. 17세기 ...

  • 짧은 인생의 마지막을 함께 한 사랑짧은 인생의 마지막을 함께 한 사랑 [1] | 꽈리수녀의 이런저런토크

    손까리따스 수녀 | 2017.02.01

    그 짧은 인생의 열흘, 또래의 사랑이 ‘기적’혜은이와 혜진이 이야기 가끔 호스피스병동에 아이들이 입원하는 경우가 있다. 몇년 전 이맘때쯤 갓 중학교 2학년이 된 혜은이가 입원했다. 몇달 전부터 계속 ‘팔과 다리가 아...

  • 내가 꿈꾸는 죽음내가 꿈꾸는 죽음 | 오늘의 벗글

    휴심정 | 2017.01.31

     존엄한 죽음의 시이종태 / 광양시 농사꾼 *영화 <영원과 하루> 중에서칠순이 되니 벗과 지인들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종종 접하게 된다. 언제부터인가 만남의 대화에서 죽음이 화두가 되곤 한다. 공통된 의견은 ...

  • 설날에 더 슬픈 사람들설날에 더 슬픈 사람들 [17] | 서영남의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 2017.01.30

    우리 손님들이 너무너무 힘이 듭니다.

  • 왜 성모마리아를 숭배할까왜 성모마리아를 숭배할까 [2]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7.01.23

    천주교는 마리아의 교회로 이단과 같다고 합니다.

  • 자기부터 안아주세요자기부터 안아주세요 | 이승연의 엘베강의 마음그림

    이승연 | 2017.01.20

    우리 마음속에도 예기치 못한 폭퐁우가 몰아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