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낡았거나 퀴퀴해도… 냄새에 밴 그리움낡았거나 퀴퀴해도… 냄새에 밴 그리움 | 이승연의 엘베강의 마음그림

    이승연 | 2018.06.01

    어머니께서 처음 독일에 다녀가실 때, 저는 입으시던 잠옷을 두고 가시라 했어요. 엄마의 냄새를 맡으며 자고 싶었답니다. 엄마의 잠옷에 얼굴을 묻으면, 서른이 넘은 딸이 어릴 적 엄마의 무릎을 베고 잠들었던 그 아늑한 느낌...

  • 집단무의식이 물들이는 일상의 ‘폭력’집단무의식이 물들이는 일상의 ‘폭력’ [1]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8.05.29

    최근 이뤄지는 동북아 평화 만들기는 그 어떤 영화보다 극적이다. 반전 지점마다 그동안 상대를 일방적 악으로 규정했던 적대의식과 감성에 균열이 생긴다. 역사가 새 시대를 살아갈 인식능력과 정서를 훈련시키는 듯하다.왜곡된 ...

  • 싫은 것을 제거해버리면싫은 것을 제거해버리면 [1]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8.05.28

    때론 안 좋은 것들도 정말 우리를 위해 필요한 것들이 많습니다.

  • 오늘 패배가 인생 패배 아니다오늘 패배가 인생 패배 아니다 [2]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8.05.24

    영원한 1등은 없고, 영원한 고객도 없습니다.

  • 징징대지 말고 불편과 친해지기징징대지 말고 불편과 친해지기 [1] | 홍성남 신부의 속풀이처방전

    홍성남 | 2018.05.24

    입맛에 안맞으면 심통부리는 미성숙함이 사람들을 질리게 하기 때문입니다

  • '절차탁마'하는 까닭은'절차탁마'하는 까닭은 | 김영훈 화백의 생각줍기

    김영훈 | 2018.05.23

  • 나쁜엄마, 상처 입은 딸나쁜엄마, 상처 입은 딸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05.22

    어머니에 대해 냉정해지는 당신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 마음우물 안 개구리 두마리마음우물 안 개구리 두마리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8.05.20

    우리 연못 속에는 겨우 개구리 두 마리가 있었을 뿐입니다.

  • 연등의 우중야행연등의 우중야행 | 원철 스님의 소엽산방

    원철 스님 | 2018.05.18

    일만 명의 생각이 모이면 하늘상태도 바꿀 수 있다고 하였다.

  • 천박한 사람, 고귀한 사람천박한 사람, 고귀한 사람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5.17

    돈의 힘을 믿고 사람이 사람에게 표정과 말로 폭력을 행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