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딸의 원망, 어떻게 해야 할까요?딸의 원망,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08.02

    오래전 이혼한 엄마 “대학 1년 딸이 이웃집 아줌마 대하듯 해 속상해요”  Q. 오래전에 이혼하고 자녀와 단절된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딸아이가 고3이던 지난해부터 연락했습니다. 딸은 아무런 원망도 하지 않고, 그...

  • 그 많은 고무신을 누가 빛나게 닦았을까그 많은 고무신을 누가 빛나게 닦았을까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8.01

    세간의 지인들이 답답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사연인즉 종업원들 눈치 보느라 속이 상해 장사를 못 해먹겠는 것이다. 다른 곳에서 조금 좋은 조건이 있으면 말미도 주지 않고 떠난다고 한다. 기분이 상하다 싶으면 하루종일 까칠...

  • 인생의 첫 남자 아빠에게, 하늘로 부치지 못한 편지인생의 첫 남자 아빠에게, 하늘로 부치... | 꽈리수녀의 이런저런토크

    손까리따스 수녀 | 2018.08.01

    여학생이라면 대부분 사춘기 때 좋아하는 남자 선생님 한 분쯤은 있었던 것 같다. 물론 요즘은 그 대상이 선생님이 아니고 아이돌 스타로 변하기도 했다. 지금 생각하면 참 부끄럽고 우스운 이야기지만 그때는 멀리서 그 선생님...

  • 내가 내 안의 빛 모르고 믿지도 않는다내가 내 안의 빛 모르고 믿지도 않는다 | 용수 스님의 티베트불교 향기

    용수 스님 | 2018.07.27

    우리는 본질적으로 선하고 근면하고 정직하고 골고루 훌륭합니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본성이 많이 가려져 있습니다.못 한다, 모자르다, 못됐다 등 부정적인 개념으로 가려져 있어요.우리는 이미 훌륭한 사람인데 모를 뿐입니다...

  • 망상적 게임, 망상적 신앙망상적 게임, 망상적 신앙 | 홍성남 신부의 속풀이처방전

    홍성남 | 2018.07.27

    아이들이 티브이의 전쟁 드라마에 심취하면전쟁을 놀이처럼 생각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사람의 몸뚱이가 갈가리 찢기고피 냄새, 사람 썩는 냄새가 가득한 전쟁터는 모른 채단추 하나로 학살극을 벌이는 게임을 즐기는 괴물이 되어가...

  • 누구에나 장단점이 있다누구에나 장단점이 있다 [1] | 서우담의 사자줄탁

    서우담 | 2018.07.27

    인생에 누구를 만났느냐는 어쩌면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

  • 난민에겐 처마가 필요하다난민에겐 처마가 필요하다 | 이승연의 엘베강의 마음그림

    이승연 | 2018.07.26

    아무도 소풍나가듯 고향을 등지지는 않습니다.

  • 샅바매고 태어난 씨름꾼샅바매고 태어난 씨름꾼 | 김영훈 화백의 생각줍기

    김영훈 | 2018.07.26

  • 일할 맛을 사라지게 하는것일할 맛을 사라지게 하는것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8.07.26

    그런 유혹이 주는 더 큰 문제는 노동의욕을 잃는 거였다.

  • 함께 산다고 같을수 없다함께 산다고 같을수 없다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8.07.23

    함께 산다고 해서 취향까지 같은 것은 아닐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