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나만의 규칙이 품격을 만든다나만의 규칙이 품격을 만든다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7.07.10

    왜 이성과 지성을 가졌다는 인간이 품격을 잃어버릴까.

  • 보람이네가 행복한 이유보람이네가 행복한 이유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7.06.27

    지방 소읍에 살면서 두륜산과 땅끝 바다를 오가며 눈과 귀와 코의 오감을 맘껏 누리며 산다.

  • 세상 중심에 성소수자있다세상 중심에 성소수자있다 [2]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7.05.29

    “차별없는 세상, 우리가 주인공”

  • 세상의 중심은 가장 아픈곳세상의 중심은 가장 아픈곳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7.05.03

    부처님의 가르침이 좋아 출가수행승의 길에 든지 어느덧 40년을 맞습니다.

  • 도대체 어떤 공부를 했길래도대체 어떤 공부를 했길래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7.03.07

    공부가 무어냐고 물어라  올해는 1987년 민주화 운동 30주년을 맞습니다. 작년에 발생한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사태 이후 한국사회의 물줄기가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 촛불을 밝힌 시민의 참여와 연대의 힘은 역사의 퇴행을 ...

  • 법인스님의 12월의 발원법인스님의 12월의 발원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6.12.08

    헤아려 보니 산문에 들어온 지 어느덧 40년입니다.

  • 신분도 사상도 내려놓은 애틋한 우정신분도 사상도 내려놓은 애틋한 우정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6.10.12

    올해는 차와 선이 한 맛으로 통하는 깊은 정신세계를 이룬 한국의 다성(茶聖)으로 불리는 초의 선사가 입적한 지 1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마침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이를 기념하기 위한 전시회가 마련되어 그곳에서 하루 동안 ...

  • 삼척동자도 알지만 노인도 하기 힘든 일삼척동자도 알지만 노인도 하기 힘든 일 [2]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6.08.18

    일희일비, 산중 암자에서도 이 말을 실감합니다. 세속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눈여겨보면 정말이지 아주 사소한 일로 싸우더군요. 옆에서 보고 있자면 조금은 민망하기까지 합니다. 왜 저런 일이 싸울 거리가 될까, 하는 생...

  • 집밥, 식당밥, 그리고 절밥집밥, 식당밥, 그리고 절밥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6.07.22

    소년 정주영 회장 가슴 먹먹하게 한 호박잎에 싼 떡밥을 벌기 위해서 밥을 먹는 건 우리를 슬프게 한다 지금은 지구별을 떠난, 전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에게 들은 이야기 한 토막이 생각난다. 그가 불교계의 행사에서 간혹 절집...

  • 산승이 낡고 소박한 교회에 간 까닭은산승이 낡고 소박한 교회에 간 까닭은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6.06.23

    유월 어느 날, 산승이 교회에 간 까닭은? 좋은 책을 만들어 사람의 생각을 깨우고 세상을 흔들고 있는 한종호 목사에게 낚였기 때문입니다. 올봄 강진에서 조금의 인연이 있는 그와 고진하 시인의 영랑문학상 시상식에서 오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