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사는 즐거움, 죽는 즐거움사는 즐거움, 죽는 즐거움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6.13

    ‘죽음의 즐거움’이라니! 생과 사가 본디 경계가 없고 뜬구름과 같이 실체가 없다는 선언은 이미 진부하다. 문득 ‘삶의 즐거움’이 발목을 잡는다.

  • 나에게 이런 사람 있는가나에게 이런 사람 있는가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6.04

    슬프다. 선생이시여, 42년의 깊은 우정을 잊지 말고 저 세상에서는 오랫동안 인연을 맺읍시다.

  • 천박한 사람, 고귀한 사람천박한 사람, 고귀한 사람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5.17

    돈의 힘을 믿고 사람이 사람에게 표정과 말로 폭력을 행사한다.

  • 일지암의 진미, 차담일지암의 진미, 차담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5.04

    아무리 값비싼 브루고뉴 와인 페어링 디너도 일지암에서 법인스님과 함께 하는 차담만큼 호사스러울 수는 없었다.

  • 참회하는 용기, 용서하는 용기참회하는 용기, 용서하는 용기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4.19

    “용서하지 않는 것도 허물이다”

  • 자기말을 할줄 아는 사람자기말을 할줄 아는 사람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3.22

    “해탈이 무엇이냐”고 묻자 스승은 “누가 너를 묶어 놓았더냐”고 되물었다.

  • '나도 그랬다'는 고백을 했다'나도 그랬다'는 고백을 했다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3.16

    오늘날로 말하자면 “나도 당했다”(me too)가 아니라 “내가 그랬다”(I did)는 자발적인 고백인 셈이다.

  • 아이들도 은근 내공있어요아이들도 은근 내공있어요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2.23

    신통하게도 아이 셋은 스마트 폰 없이도 즐겁게 긴긴 겨울밤을 보냈다.

  • 인생을 망치지않는 법인생을 망치지않는 법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1.25

    이제 돈도 벌고 생활도 안정이 되었는데 어떻게 인생을 망치지 않고 보람있게 살 수 있을까?

  • 책 3천권 읽고 적고 음미, 독서수행책 3천권 읽고 적고 음미, 독서수행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7.12.28

    산중을 찾는 사람들을 보면 사회의 변화를 조금은 짐작할 수 있다. 그중에는 온갖 사연으로 실의에 빠진 사람, 과도한 업무와 압박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이 삶의 활로를 찾고 자신을 살펴보기 위해 찾는다. 근자에는 직장의 정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