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참회하는 용기, 용서하는 용기참회하는 용기, 용서하는 용기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4.19

    “용서하지 않는 것도 허물이다”

  • 자기말을 할줄 아는 사람자기말을 할줄 아는 사람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3.22

    “해탈이 무엇이냐”고 묻자 스승은 “누가 너를 묶어 놓았더냐”고 되물었다.

  • '나도 그랬다'는 고백을 했다'나도 그랬다'는 고백을 했다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3.16

    오늘날로 말하자면 “나도 당했다”(me too)가 아니라 “내가 그랬다”(I did)는 자발적인 고백인 셈이다.

  • 아이들도 은근 내공있어요아이들도 은근 내공있어요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2.23

    신통하게도 아이 셋은 스마트 폰 없이도 즐겁게 긴긴 겨울밤을 보냈다.

  • 인생을 망치지않는 법인생을 망치지않는 법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1.25

    이제 돈도 벌고 생활도 안정이 되었는데 어떻게 인생을 망치지 않고 보람있게 살 수 있을까?

  • 책 3천권 읽고 적고 음미, 독서수행책 3천권 읽고 적고 음미, 독서수행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7.12.28

    산중을 찾는 사람들을 보면 사회의 변화를 조금은 짐작할 수 있다. 그중에는 온갖 사연으로 실의에 빠진 사람, 과도한 업무와 압박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이 삶의 활로를 찾고 자신을 살펴보기 위해 찾는다. 근자에는 직장의 정년...

  • 박카스면 어떻고 대홍포면 어떠랴박카스면 어떻고 대홍포면 어떠랴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7.12.05

    당시는 절에 오는 불자들이 가장 많이 들고 오는 품목이 드링크제였다.

  • 배추밭에서 일하는 겨울 수행배추밭에서 일하는 겨울 수행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7.11.29

    ‘우리들’은 한 묶음으로 묶여질 수 없는 존재다.

  • 노래 못해도 충분히 멋진 사람노래 못해도 충분히 멋진 사람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7.11.01

    귀촉도 울음을 귀에 담는 사람이라면/구태여 시를 쓰는 시인이 아니라도 좋다

  • 몸을 깊게 들여다보면몸을 깊게 들여다보면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7.10.13

    위험하고 불안한 속성을 가진 몸이지만 결코 혐오하거나 학대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