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한 점 미련 없이 털어버리고 놓을 수 있는 자만이 성취할 수 있는 출가의 길한 점 미련 없이 털어버리고 놓을 수 ...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3.04.09

    <화엄만다라 3>2. 초발심 행자에게 띄우는 두 번째 편지- 봄의 향기불연세속 시명출가 不戀世俗 是名出家 –삶의 가치와 방향, 그리고 삶의 방식의 전환이 출가입니다.    행자님!  4월은 온...

  • 영원한 것과 영원하지 않은 것을 분간하면서, 걸어가야 할 길만을 고고하게 찾아서!영원한 것과 영원하지 않은 것을 분간하...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3.03.24

    화엄만다라 2초발심시변정각初發心是便正覺 – 고뇌, 의문, 열정이 필요한 시대초발심의 행자님에게 띄우는 첫 번째 편지  행자님 유난히 추운 겨울을 거쳐 이제 어느덧 봄의 길목에 들어섰습니다. 이제 머지않아 강...

  • 오늘날 붓다의 말씀이 매력을 상실한 이유는?오늘날 붓다의 말씀이 매력을 상실한 이... [5]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3.03.04

     화엄만다라 1.依言眞如 의언진여- 언어는 무죄다 -   내 앞에는 경전이 놓여있다. 아함에서 화엄까지, 경율논 삼장에서 선대 조사의 어록까지. 그 가르침은 종횡으로 경계가 무한하고 뜻은 심오하다. 깊고 깊어서...

  • 수행과 보살행수행과 보살행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2.12.12

    투표하러 가는 스님들   사진  <한겨레> 자료  몇 년 전 대흥사에서 총무 소임을 살고 있었을 때, 그 지역 신도들의 방문을 받았다. 그들은 기독교의 뭉침사랑을 절에서는 해주지 않는다고 불평을 했다....

  • 사내 장부가 몸으로 우는 밤사내 장부가 몸으로 우는 밤 [3]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2.11.30

    산양, 보름달 산책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위치한 파파고 공원에서 16일 밤, 보름달을 배경으로 산양들이 언덕을 오르고 있다  2011년 5월 -AP통신 35전년에 출가한 나는 지금 산승이 아니다. 그렇다고 부처님을 등...

  • 볼수록 아름다운 그대볼수록 아름다운 그대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2.11.19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그대를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

  • 神은 결코 특별하지 않습니다神은 결코 특별하지 않습니다 [2]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2.10.30

    도심에 살다 보면 갈수록 눈에 띄게 늘어나는

  • 어두운 방안에서 느끼는 행복어두운 방안에서 느끼는 행복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2.10.18

    추석 무렵 도심에 사는 지인의 아파트를 방문했다.

  • 박물관에 갇힌 붓다박물관에 갇힌 붓다 [2]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2.10.02

    한 젊은 수행자가 있었다.

  • 새로운 대중공양운동 제안새로운 대중공양운동 제안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2.09.21

    지금 조계종은 겹겹이 괴로움에 쌓여있다. 몇 달 전에 바깥세상에까지 크게 알려진 도박 문제·일부 본사 주지 선출과정에서 불거진 돈 봉투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