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글방
휴심정의 멋진 벗님들이 전하는 나눔의 글 마당입니다.
  • 중생 아픔 무관심해야 훌륭한 스님?중생 아픔 무관심해야 훌륭한 스님?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2.08.31

    검소하고 맑은 심성을 가진 스님들이 힘겨운 마을사람들을 걱정하지 않는 것이 말이다.

  • 은마아파트와 혜월선사은마아파트와 혜월선사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2.08.28

    은마아파트 주민들이 우유와 신문 등 배달원들의 승강기 이용을 금지시켰는데

  • 용기있는 자여, 거부하라용기있는 자여, 거부하라 [2]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2.08.10

    백년삼만 육천일이 절집의 한나절의 한가로움에 미치지 못한다

  • 법인 스님의 주례사법인 스님의 주례사 [4]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2.07.02

    그리움 빗장을 열고 한 우주를 맞이합니다.

  • 아름다운 풍경이 불교를 망친다아름다운 풍경이 불교를 망친다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2.05.27

    대중들 ‘두 개의 절집 풍경’에 혼돈…낯가리기 잔치는 이제 멈춰야  “당신의 태도는 우아하고 안색은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당신의 스승은 누구이며 어떤 가르침을 받았습니까?”석가모니 부처님 당시 6대 사상가 중 한 ...

  • 사유하지 않는 죄사유하지 않는 죄 [3]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2.04.30

      "징기스칸, 만약 그에게 열정이 없었다면 그는 한낱 양치기 목동에 불과했을 것이다" 연노랑연둣빛으로 싱그러운 새싹을 틔우는 어느 봄날, 호남선 열차 차창 너머 부드러운 풍경에 무심의 평온을 마음껏 누리고 있던 나는,...

  • 어느 누가 아프지 않으랴어느 누가 아프지 않으랴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2.04.10

             “어떤 스님이 좋습니까?”   요즘 내가 한 잔의 찻값으로 상대방에게 던지는 질문이자 대화의 끎말(=이끄는 말)이기도 하다. 남녀노소, 종교, 친소에 관계없이 이 말이 나만의 ‘일상적 ...

  • 박노해의 시에서 붓다의 속울음을 듣는다박노해의 시에서 붓다의 속울음을 듣는다 [3]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2.04.02

       - 삶의 힘, 말의 힘 -      “스님, 새해에는 부디 꼴값(아주 좋은 말인거 아시죠!) 하시면서 안과 밖 모두 여여하고 날마다 기쁜 날 이루세요.”   임진년 첫날 아침, 휴대전화를 타고 온 어느 지인의 축복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