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찾아서
나를 찾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나를 극복하기도 하고, 더 큰 나로 나아가는 마당입니다. 명상과 고전, 영화에 대한 조현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관념의 성벽을 뛰어넘어 비상하려고 합니다.
  • 가진 것 없어도 할 수 있는 일 | 책 속의 보물

    휴심정 | 2017.02.09

    가진 것이 없어도 나눌 수 있다어떤 사람이 석가모니 부처님을 찾아가 여쭈었습니다."저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일이 없습니다. 무슨 이유입니까?""그것은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니라.""저는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

  • 싫증남을 막아주는 비결 [1] | 책 속의 보물

    휴심정 | 2017.02.07

    조금 지난 일이다. 많은 물건을 버리고 나서 방이 꽤 깔끔한 상태가 되었다. 여느 때처럼 자려고 누웠는데 희한한 감정을 느꼈다. 왠지 지금 가지고 있는 물건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 넘쳐났다. 늘 '더, 더!'하면서 물건을 ...

  • 너는 기도할 때에 | 책 속의 보물

    휴심정 | 2017.02.06

     너는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은밀한 중에 계신...

  • 그저 즐기자꾸나! | 책 속의 보물

    휴심정 | 2017.02.05

    그저 즐기자꾸나!한 젊은 승려가 밖에서 선원으로 돌아와 풀밭 한쪽이 말라가는 모습을 보았다. 선사가 젊은 승려에게 말했다. "선원 밖으로 가서 화초의 씨를 좀 뿌려주어라.""언제 씨를 뿌릴까요?""아무 떄나!"승려가 밖에서 씨를 ...

  • 천한 사람 | 책 속의 보물

    휴심정 | 2017.02.02

    무엇이 사람을 천하게 만드는가불타 석가모니는 『숫타니파타』에서 '천한 사람'에 대하여 이와 같이 말한다."얼마 안 되는 물건을 탐내어 사람을 죽이고 그 물건을 약탈하는 사람,증인으로 불려 나갔을 때 자신의 이익이나 남을 ...

  • 물건 버리면 집중력 높아지는 이유 | 책 속의 보물

    휴심정 | 2017.01.28

    물건을 버리면 집중력마저 높아진다. 왜일까? 물건이라고 해서 그저 가만히 놓여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물건이든, 어떤 상태로 놓여 있든 물건은 우리에게 무언의 메시지를 보낸다. 특히 소중하게 취급되지 않는 물건일수록 그...

  • 다다미 한 장뿐 | 책 속의 보물

    휴심정 | 2017.01.28

    일본에 이러한 격언이 있습니다.“일어나 반 장, 누워서 한 장, 천하를 취해도 두 홉 반.”‘아무리 위대한 사람이라도 앉아 있을 때는 다다미 반 장분의 공간, 잘 때에는 다다미 한 장분의 공간만 있으면 충분하다. 천하를 다...

  • 이기적 인간의 반전 | 책 속의 보물

    휴심정 | 2017.01.26

    비정한 이기주의라는 유전자의 보편적 법칙에만 기초를 둔 인간사회는 매우 험악한 사회가 될 것이다.

  • 소금이 존재하는 이유소금이 존재하는 이유 [4] | 책 속의 보물

    조현 | 2017.01.22

    소금 그 자체만으로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소금은 전체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 가벼워지고 자유로워지도록 | 책 속의 보물

    휴심정 | 2017.01.09

         나는 아침에 한 사람에게 기쁨을 주겠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한 사람의 슬픔을 덜어주겠습니다.           단순하게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