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서로 마음을 열어 고민과 아픔을 나누고 치유하며 행복을 모아내는 게시판입니다.

친일파와 합일의장

일반 조회수 6701 추천수 0 2009.07.28 04:53:36
 친일파들이여!
그대들이 아무리 역사를 날조 할지라도
울! 나라는 희망 있고  건강한 나라 입니다
비록   한눈팔아 아니!종교라는 외식에 속아
교묘한 언론들의  걸쭉한 왜곡에 속아 
잠시 눈먼선택으로  혹독한 시련을 겪고읶는 국민들!

 그국민들중 조문객이 500 만이  넘는다니요!
 
비록  가시고  안계시지만
소탈한 그모습에! 그열정에!
짠한마음을 삭이며 삭이며
걸음하는 국민들이  500 만이 넘는다니요!
 
민주정신의 소중함을 품고 가슴과 가슴으로 만나
그만한일에 눈물을 흘리는  바보같은 국민들이 500 만이 넘는다니요!
 
경제이야기는  아예! 꺼내지도 말자구요
눈먼 불나방처럼 상대마저 인정해 주지도않는  굽신굽신 사대주의와
뿌리박힌 친일파들과  거기에 붙어 빌어먹는 기회불나방들이   아무리 역사를 날조하기 시작했다해도
울!나라 국민들이 깨어나기 시작 했습니다
 
벌써 2년째  권불10년이니 뭐니 말도 끝나기전
내년혹은 내후년 이면  이정권도 끝납니다
4년이면 되었지...  5년까지는 더이상 나라를 훼손 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4년이나 꽉채우면 감지덕지 겠지요 남은 일년!  제살길들을 찾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무책임의 극치!  팔아치우기!(민영화=선진화) 꺼꾸로의 정책들!
정할라치면... 국토가 망가져버려 다시 돌이킬수도 없는 대운하(=4대강 살리기) !
치밀한 사전평가가  전세계의 전문가들에 의하여  대운하의 전반 모든분야 에서 세밀하게 다루어져야 함은
이것은 우리나라땅임과 동시에  지구의 땅이며 전세계의 환경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 입니다
(할라치면 떳떳하게 공개적으로  못할이유가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공청회: 각분야: 우리는물론 전세계과학자)
 
정치의 정점인!   대통령 이라는 기관에서   정치에  관여하기도 싫다는  이상한분이 버티고 있으니
온갖 불협화음이  일어나고 그리고 이리저리 꽹과리 소리만 요란하다가 내년이나 내후년이면 사그러 질것입니다
더우기 이젠 시간에 쫓겨 졸속으로 하여 나라 말아먹을 일만 남은 상황 입니다
5년 정말 짧습니다  몇십년을 할 위세처럼! 옛날 왕처럼!  호기 부려 봤댔자
돌아오는것은 망신 망신 뿐입니다 상대국가의허술한 의전만 보아도 국제적호구자리도 거의 굳어져가고 있다고 보여지더군요
 
겁은 많으셔서 공안검찰과  경찰력은 꾸준하게 증진시키더군요  참! 딱한분 이십니다
뭔 할일이 없어서 그자리까지 올라가 그딴거나  하고있단 말입니까?
 
몇배 로!증폭될수 있는  그가능성이 있는 숫자의 기초가  500만이 넘는다니!!!
놀랄만한 숫자이자  혁명적숫자 입니다 그리고 세계역사상  초유의 일 입니다
 
정치인들이여!!  이것은  천만도 되고 이천만도 될수 있습니다
한번속지 두번은 안속습니다
이리저리 이용하고 분열을 획책하면 바로 아웃 입니다
서로의 선의의 경쟁과 거시적 거국적 합일의 장에서   그냥 단을 묶어서 곳간에 들이기만 하면 됩니다
(#거시적,거국적 합일의 장터=상생의길  제각기의 분열의 장터=공멸의 길)
(#자릿세도 안봤는 장터가 마련 되었으니 지금까지의 꾀죄죄한합일의 패러다임은 과감히 버리셔요! 들!)
 
국민의 정서에 그분이 만들어주신 크고  절묘한 민주의 시장들판! 한판의 장!  입니다
자! 준비들 철저히하시고 희망과 신념을 주도하며  훼손을 막으실분들 판을 함! 벌리시지요!  (함:한번 걸하게)
입만 벌리고 있겠다구요? 그래보셔요? 말리지는  안곘습니다 철저히 기억 하겠습니다
 
동조하지 않고 훼손을 막기위해 나서면 무조건 좌파 라고  매도하는 정신병자수준의  친일파들 앞에서
500 만이 넘는 국민들은  단순히 500 만이 아닌것이며  유권자를 대변하며
정상인을 대변하며  불교와 기독교등 종교를 대변하며(개신교의 몇몇대형교회와 극소수교회제외)
우리국민들 마음속에서  맥맥히 흘러내리는 정서와 한과 문화를  대변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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