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린 다르게 살기로 했다우린 다르게 살기로 했다 | 마음산책

    조현 | 2018.08.20

    삶을 가장 윤택하게 만드는 것은 좋은 인간관계이고, 사람을 죽음으로 내모는 것은 외로움이었다.

  • 어찌 미물인들 신령함이 없으랴어찌 미물인들 신령함이 없으랴 | 서우담의 사자줄탁

    서우담 | 2018.08.19

    쇠똥구리는 쇠똥을 동그랗게 굴리는 능력이 있다.

  • 칼보다 무서운 말칼보다 무서운 말 | 꽈리수녀의 이런저런토크

    손까리따스 수녀 | 2018.08.17

    강의가 끝나자 마자 인사도 없이 봉고차를 타고 훌쩍 떠나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생명보다 위에선 체면과 허위의식생명보다 위에선 체면과 허위의식 | 철호가 들려주는 밝은누리

    최철호 | 2018.08.15

    낯익은 병사가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 기색으로 나를 자꾸 쳐다봤다. 근데 눈을 맞추려고 하면, 눈을 피했다.

  • 성산 카일라스에서 본 것은성산 카일라스에서 본 것은 | 히말라야 순례기

    조현 | 2018.08.14

    누군가 ’천국의 계단’이라고 소리쳤다.

  • 내 것과 내게 속하지 않은 것내 것과 내게 속하지 않은 것 | 박기호의 산위의 신부

    박기호 신부 | 2018.08.13

    기도가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되기 위해서는 ‘내가 할 수 없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아는 것입니다.

  • 돈 연애 명성에 대한 철학돈 연애 명성에 대한 철학 | 용수 스님의 티베트불교 향기

    용수 스님 | 2018.08.13

    세상의 모든 좋은 것은 안 좋은 것으로 변합니다. 참 안타깝지만 사실 입니다.

  • 나그네와 돌 그리고 노인나그네와 돌 그리고 노인 [1]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8.08.09

    숲속 동물 마을에 오솔길이 있었다. 그 오솔길은 아주 평평하고 편안한 길이었다. 그런데 길 한가운데에 뾰족한 돌이 하나 솟아올라 있었다. 동물들은 편안하게 길을 가다가 그 돌에 걸려서 넘어지곤 했다. 성질 급한 멧돼지도 ...

  • 내가 나를 무시하면 앓는 병내가 나를 무시하면 앓는 병 | 홍성남 신부의 속풀이처방전

    홍성남 | 2018.08.08

    자기 자신을 무시하지 말라.심리 치료의 기본입니다.다른 사람이 나를 무시하는 것을 견디려면자신부터 자신을 무시하는 습관을 고쳐야 합니다.자기 스스로 심리적 무시하는 자해행위를 해서 생긴 상처는 다른 사람들을 민감하게...

  • 백제 성왕이 일본에서 환생한 까닭백제 성왕이 일본에서 환생한 까닭 | 현장스님의 야단법석

    현장스님 | 2018.08.07

    정유년 2월 15일(위덕왕24년 서기 577년) 백제왕 부여 창이 죽은 왕자를 위하여 절을 세우고 사리 2과를 모셨는데 신의 조화로 셋이 되었다. 부여 왕흥사지에서 발굴된 사리기 외함에 적힌 내용이다. 이 내용은 신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