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없다고 가오까지 없다면돈없다고 가오까지 없다면 | 손관승의 직장인 마음

    손관승 | 2018.06.17

    지금 우리는 행복 불감증 시대를 살고 있다.

  • 통제가 쉬운 육체와 어려운 육체 | 영혼을 깨운 한마디

    휴심정 | 2018.06.16

    세가지는 자기가 지배할 수 없지만

  • 닭이 천이면 봉이 하나 | 영혼을 깨운 한마디

    휴심정 | 2018.06.16

    많은 사람 중에는 반드시 위인이 있다.

  • 침묵은 독이다침묵은 독이다 [3] |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박미라 | 2018.06.15

    말하기를 반복할수록 감정은 여유를 찾을 거고, 표현은 조금씩 능숙해질 것입니다.

  • 질문이 달라져야 답도 다르다질문이 달라져야 답도 다르다 [1] | 문병하 목사의 희망충전

    문병하 목사 | 2018.06.14

    동일한 현상도 관점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볼 수 있다는 것을 "프레임(frame)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 사는 즐거움, 죽는 즐거움사는 즐거움, 죽는 즐거움 [1] | 법인 스님의 대숲바람

    법인 스님 | 2018.06.13

    ‘죽음의 즐거움’이라니! 생과 사가 본디 경계가 없고 뜬구름과 같이 실체가 없다는 선언은 이미 진부하다. 문득 ‘삶의 즐거움’이 발목을 잡는다.

  • 엄마 엄아 우리 엄마엄마 엄아 우리 엄마 [2] | 꽈리수녀의 이런저런토크

    손까리따스 수녀 | 2018.06.12

    몸이 부서지는 것처럼 열심히 최선을 다했는데 정말 하늘이 무너지더란다.

  • 생명살림의 성자, 해월생명살림의 성자, 해월 [1] | 마음산책

    조현 | 2018.06.11

    해월은 사람을 다룰 때 ‘남의 악은 감추어 주고 선을 드러내 주라’고 했다. 또 사물에 대해서는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도 내 몸같이 아끼라’고 했다.

  • 아버지의 위대함 | 몰라도 되는 지식

    휴심정 | 2018.06.11

    아버지 한 명이 스승 백 명보다 낫다.

  • 귀 길고 혀 짧은 사람 | 영혼을 깨운 한마디

    휴심정 | 2018.06.11

    지혜로운 사람은 귀가 길고 혀가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