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찾아서
나를 찾아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며, 나를 극복하기도 하고, 더 큰 나로 나아가는 마당입니다. 명상과 고전, 영화에 대한 조현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관념의 성벽을 뛰어넘어 비상하려고 합니다.

우리의 최대 영광은?

휴심정 2016.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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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최대의 영광은 한번도 실패 안했다는 것이 아니고, 넘어질 때마다 일어나는 점에 있다.


                 골드 스미스



골드스미스(1730~1774)

영국의 작가ㆍ극작가ㆍ시인. 아일랜드에서 목사의 둘째 아들로 출생. 8세 때 천연두에 걸려 흉한 얼굴이 되었다. 더블린(Dublin)의 트리니티(Trinity) 대학을 졸업하고(1749), 목사를 지망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으며 에든버러 대학과 레이든(Leiden)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한 후 개업했으나 또 실패, 이후 프랑스ㆍ독일ㆍ스위스ㆍ이탈리아 등을 방랑했다. 1756년 거지 모양으로 런던에 귀국한 후, 의업과 교사 일 등을 해가면서 문필에 종사, 1761년 존슨을 사귀고 그의 문학 클럽 회원이 되었다. 존슨의 전력으로 소설 《웨이크필드의 목사 The Vicar of Wakefield》를 출판, 이로써 크게 명성을 높였는데 이는 알맞은 풍자와 인간미에 찬 걸작으로서 그는 이때 원고료로 60파운드를 받아 채무로 인한 투옥을 면했다. 1768년 희곡 《호인 Good Natured Man》을 1770년 농촌의 피폐를 노래한 걸작 장시() 《황폐촌 Deserted Village》을 발표한 후, 1773년 명작 희극 《지는 것이 이김 She stoops to Conquer》을 발표, 이로써 문명을 더욱 크게 알렸다. 이상 3편은 그에게 상당한 수입을 가져왔으나 인품 좋은 그는 언제나 빚에 쪼들리는 생활을 면하지 못했다. 

      <네이버 인명사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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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심정
도그마의 감옥을 박차고 나와 깨달음과 행복을 위한 고무 찬양이 난발하는 곳, 그래서 더욱 알아지고 깊어지고 열리고 사랑하게 되고 행복해지는 곳, 단 1분도 쉬지 못하는 마음이 쉬는 곳, 잠시 뒤면 소란이 다시 몰려올지라도 1분만이라도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휴심정 休心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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